한국독립PD협회가 최민수의 ‘나를 돌아봐’ 폭행 사건에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21일 한국독립PD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19일 배우 최민수가 KBS 2TV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촬영 중 외주 제작 PD를 폭행한 사건을 바라보며 독립PD협회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독립제작자들을 을로 보는 갑의 고질적인 반인권적 행위를,
나를 돌아봐 최민수
'나를 돌아봐' 최민수가 PD 폭행으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과거 다큐멘터리를 통해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샀다.
지난해 4월 5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민수와 가족이 출연해 그의 인생사에 대해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과 거리 데이트를 즐긴 부부는 한 식당 카페가에 앉아
나를 돌아봐 출연자들이 전부 한 성격하는 사람들이라 계속 이런일이 터지는거 같네. 저 프로그램 피디들 멘탈이 강해야 버틸듯… - 봄나***
이 논란도 속사정 다 파헤쳐봐야 한다. 폭력이 정당화될 순 없지만 너무 제작진 측 이야기만 보도된 듯하다. 그리고 예전 최민수 폭행사건 들먹이는 사람들… 그 사건 무혐의 처리됐는데… 알고나 말하는지… - 꽃****
'나를 돌아봐' 최민수, 과거 "음반 위해 20억만 땡겨달라" 뜬금포
'나를 돌아봐'에 출연 중인 배우 최민수가 PD 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민수는 자신이 작사 작곡한 '트라이브바'를 불러 MC들에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MC 김국진이 앨범 계
최민수가 '나를 돌아봐' PD를 폭행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노인 폭행 사건이 재조명 받고 있다.
최민수는 2008년 서울 이태원의 한 도로에서 70대의 음식점 주인 A씨를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최민수는 A씨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승용차에 매단 채로 약 500m가량을 운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다.
이후 최민수는
최민수가 ‘나를 돌아봐’ 녹화 도중 PD를 폭행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제작진이 입장을 전했다.
KBS 측은 19일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해 의도치 않게 불편을 끼쳐 죄송한 마음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최민수씨와 제작 PD가 만나 원만히 해결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불미스러운 일로
최민수가 방송 촬영 현장에서 담당PD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는 KBS 2TV '나를 돌아봐' 촬영 현장에서 담당 PD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수는 이날 오후 3시30분께 경기 장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PD의 턱을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PD 중 한 명이 최민수에게 '욕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