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남녀주연상을 동시에 품으며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시상식의 스포트라이트는 무엇보다도 현빈·손예진 부부의 ‘동반 수상’에 집중됐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
영화 '파묘'가 제45회 청룡영화상 최다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다.
'제45회 청룡영화상'은 11일부터 27일까지 후보작 선정을 위한 전문가집단 투표와 네티즌 투표를 진행해 각 부문별 최종 후보를 결정했다.
이번에 발표된 후보작은 최다관객상과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제외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LG유플러스가 제41회 청룡영화상의 ‘후보작 상영제’를 자사 모바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U+모바일tv와 IPTV 서비스 U+tv에서 이달 27일까지 독점 개최한다.
18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제41회 청룡영화상은 총 18개 부문을 시상한다. 발표된 후보작(자)은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청정원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이다
색다른 시각으로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청룡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주연을 맡았던 배우 송강호는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제 작품상에서 '남한산성', '더 킹', 박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영화 택시운전사가 영예
제36회 청룡영화제가 반전을 거듭하는 수상 속에 진행됐다.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남우주연상(유아인), 여우조연상(전혜진), 촬영조명상, 음악상 등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라 최다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도’에 이어 ‘국제시장’이 최다관객상과 미술상, 남우조연상으로 3
2015년 한국영화의 한 해를 마무리할 제36회 청룡영화상이 후보자(작)를 발표했다.
10일 청룡영화상에 따르면 올 한해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은 총 21편의 한국영화가 최종 후보작에 올라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오는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이날 발표된 후보자(작)는
[청룡영화제] 박보영, 여진구 향한 사심 발언…“성인되면 멜로연기 하고싶어” 여진구 활짝
박보영이 여진구와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여진구 박보영은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4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감독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여진구는 박보영에게 “제가 누나를 이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뵙게 된다면 정말 여쭤보고
영화 ‘명량’이 최다관객상의 영광을 안았다.
‘명량’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최다관객상을 수상했다.
‘명량’은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제작해 왜군에 맞서 싸웠던 임진왜란 명량해전을 소재로 하며 한국에서 1/3의 국민에 해당하는 1700만여 관객을 모은 대작이다. 최민식이 이순신을 연기했고 류승룡
2014년 피날레를 장식할 영화시상식, 제35회 청룡영화상이 후보작(자)을 발표했다.
오는 12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27일 발표된 후보작(자)는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이다.
지난 1년 동안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영화계
영화 ‘7번방의 선물’이 가장 많은 관객에게 사랑 받은 영화로 수상했다.
‘7번방의 선물’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4회 청룡영화상에서 최다관객상을 수상했다.
‘7번방의 선물’은 교도소에서 6살 지능을 가진 아빠 용구(류승룡)가 딸 예승이(갈소원)를 향해 보여주는 부성애를 담았다. 누적 관객 수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