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를 잇는 제임스 카메론의 야심작 '알리타'가 한국 관객을 찾는다. 일본 애니메이션 '홍몽'을 원작으로 한 영화의 만듦새에 벌써부터 매니아들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있다.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파크 볼룸에서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 배우 및 감독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인공 알리타 역을 맡은 배우
일본 SF만화 '총몽'이 영화화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총몽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총몽은 기시로 유키토의 공상과학 만화다. 원작은 1990년부터 1995년까지 슈에이샤의 '비즈니스 점프'를 통해 연재됐고, 현재는 고단샤에서 속편인 '총몽화성전기'를 연재하고 있다.
총몽은 먼 미래 공중도시 자렘과 그 아래에 있는 고철마을의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