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50여개 주요 제품...편의점은 내달 1일부터 인상'정통보름달' 1800원→2000원, '허쉬초코샌드' 9.1%↑원부자재 가격 급등에 “내부 흡수 노력했지만 한계”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삼립이 주요 빵 제품 가격을 평균 9% 인상한다. 지난해 2월 이후 1년 6개월 만의 가격 조정이다. 원부자재 가격 상승 폭이 커짐에 따라 내부 차원의 흡수 한계를
SPC삼립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론칭 1년 만에 1600만 개를 판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다른 일반 신제품들과 비교해 2배 이상 높은 판매량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미각제빵소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입어 SPC삼립은 지난해 베이커리 부문의 매출이 9% 성장했다. 올해 1분기 베이커리 매출 역시 1,473억원으로 전년 동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가 최근 편의점의 매출 효자 상품인 ‘빵&디저트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CU 고객이라면 국적,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모전으로 단독 또는 팀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출품 수 제한도 없다.
응모방법은 대왕모카빵, 초코소라빵, 쇼콜라티
SPC삼립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를 론칭하고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미각제빵소’는 SPC삼립의 제과제빵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간편하게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브랜드로, 빵 맛의 본질을 결정하는 원료와 공법에 집중해 개발했다.
먼저 까다로운 기준으로 엄선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다. 청정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