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올해부터 부산지역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간 50만원 이내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는 등 초등 방과후·돌봄 체계를 한층 촘촘히 구축한다.
방과후 교육과 돌봄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 운영해, 방과 후 시간대의 교육·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부산시교육청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최근 교육부는 △늘봄학교 △교권 보호 △학교폭력 근절 △사교육 경감 등 크게 네 가지 카테고리에서 초·중등교육 정책을 새롭게 도입한 바 있다. 22일 교육부는 학생, 학부모 및 교사들이 바뀐 정책을 충분히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세부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소개했다.
Q. 늘봄학교와 기존 초등 방과후·돌봄교실의 차이는?
기존 돌봄교실은 맞벌이
늘봄학교 정책의 성공적 추진 등 중장기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교육부가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했다.
교육부는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율시설안전원 대회의실에서 미래교육돌봄연구회 발족식과 제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늘봄학교는 수요가 있는 초등학생은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언제든 학교에서 돌봐주고, 그 시간 동안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
서울 구로구는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우리동네 키움센터' 2곳을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동네 키움센터'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진행하는 초등 방과 후 돌봄 사업이다. 부모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보편적이고 상시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로구는 기존 구로 1ㆍ2ㆍ3ㆍ5동, 고척1동, 개봉3동, 천왕동 등 우리동네 키
올해 새학기부터 전국 초등학교 1~2학년생 중 희망하는 학생은 오후 5시까지 '돌봄 교실'이 무료로 제공된다. 아울러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 가정 학생들은 필요한 경우 오후 10시까지 학교에서 돌봐준다.
교육부는 학부모가 자녀들을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초등 방과후 돌봄 확대·연계 운영 계획'을 27일 발표했다
교육부가 올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생 33만명에게 방과후 오후 5시까지 무료로 학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부는 교육분야 예산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3071억원 늘어난 54조2481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53조8264억원보다 4217억원 늘어난 액수다.
국회에서 증액된 주요 사업은 △국가 장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서울지역 초등 돌봄교실 어린이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문화재단이 경인교대 산학협력단에게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 분석을 의뢰한 결과 30개 학교 437명 학생이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창의성 검사에서 1.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