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접수…국내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권역별 최우수상 등 총 21점 시상…상금으로 온누리상품권 지급
정부가 권역별 전략산업을 통해 변화할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국민의 시선에서 그려보는 AI 영상 공모전을 마련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 4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의 비전을 AI 기술로 시각화한다
부산·울산·경남이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초광역권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산시는 1일 오후 2시 아스티호텔 22층 그랜드볼룸에서 울산시·경상남도와 공동으로 '2026 부울경 경제동맹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부산·울산·경남 관계자와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지자체 건의사업 600조…노선 반영 경쟁다음 달 공청회 거쳐 이르면 11월 윤곽지역균형 기조 속 수도권 GTX·지방 x-TX 확충
향후 10년간 국가 철도 투자의 방향을 결정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이르면 11월 윤곽을 드러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건의한 사업비가 600조원을 넘는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충과 지방권광역급행철도(x-
29일 정책포럼 출범…월 1회 워크숍교통망·재원·법제도 개선방안 논의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초광역교통망 구축에 나선다. 권역별 교통 수요와 통행 특성을 분석하고 교통망 구축부터 재원 마련, 법·제도 개선까지 종합적인 전략을 마련해 연내 최종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대광위는 초광역교통 정책을 체계
문화기본권 협약·전문인력 배치로 지역 생태계 강화국립시설 확충·AI 서비스로 문화 접근 기회 확대
정부가 수도권에 편중된 문화시설과 콘텐츠의 지역 확산에 나선다. 기초지자체가 문화정책을 설계하면 중앙·광역정부가 예산과 행정을 지원한다. 생활권부터 초광역권까지 잇는 5극 3특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인력 양성, 문화시설 확충, 지역자산 활용, AI 서비스
정부가 지역별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올해 4대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에 789억원을 투입한다. 권역별 주력 산업과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중점기술을 선정해 연구개발(R&D)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대전·세종·충북·충남 중부권, 대구·경북 대경권, 광주·전남 호남권, 부산·울산·경남 동남권과 강원·전북·제주 등 7
“대·중소기업 AI 전환율 10배 차이…생산성 격차 우려”“필요한 규제는 유지…벤처 새 시도 가로막는 규제 합리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장관에 임명된다면 3대 메가프로젝트, 7대 SEED, 5극3특 성장엔진 전략에서 중소기업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명시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서울
지방우대 사업 7개→61개·포괄보조 11.9조로 확대조세지출 1.9조 재정 전환·재량지출 38.6조 구조조정
정부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 약 162조원을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해 청년과 성장동력 등에 투자한다. 내국세 수입에 따라 자동으로 늘어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은 55년 만에 개편한다. 호황기 세수를 미래 투자와 불황에 대비해 배분하고
민주당, 31일 국회서 메가성장특위 출범 첫 회의김민석 "메가텐 중 넘버원…국가 명운 걸린 일"반도체·AI데이터센터 인허가·전력·용수 "속도전"경기북부·강원 접경지역도 지방성장 대상 포함
더불어민주당이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을 지방으로 확산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메가성장특별위원회를 가동했다. 관련 입법과 예산을 연내 매듭짓는 것이 목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경계를 허물고, 초광역권 산업 현장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DX)을 이끌 'AI 융합 기술' 핵심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KTL은 15일 부산산학융합원, 케이모빌리티클러스터협회와 공동으로 '동남권 AI 융합 기술 재직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
국회미래연구원 인구포럼…3곳 확정 앞 점검 "재정 확대는 필요조건일 뿐"…구조 전환 강조고민정 "나눠먹기 땐 실패…절박함 있어야"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첫 3곳 선정을 앞두고 성패는 돈이 아니라 구조에 달렸다는 진단이 나왔다. 5년간 한 대학에 5000억 원을 쏟아붓더라도 산업과의 연계와 대학 자체의 구조 전환이 없으면 '밑 빠진 독'이 될
서남권 896조, 광주에 반도체 팹 4기충청권 392조, 디스플레이·바이오 거점영남권 312조, AI·로봇·우주항공 결집삼성·SK·한화·현대차 전방위 참여'5극 3특' 국토 대전환 승부수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충청·영남을 잇달아 돌며 지방 첨단산업 투자 청사진을 내놨다. 세 권역에서 기업들이 내놓은 투자 규모를 합치면 1600조원에 이른다. 반도체와 A
李, 진주서 영남권 첨단산업 비전 발표SK 140조·삼성 60조·한화 55조 투입현대차 42조·LG 9.4조·두산 5.1조 가세반도체·AI·로봇에 우주항공까지 총결집'5극 3특' 3대 메가프로젝트 세 번째 무대
이재명 대통령이 영남을 국내 제조업 1위에서 세계 1위로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SK·삼성·한화 등 6대 그룹이 이 지역에 312조원을
거점국립대 3곳 연 1000억 집중 투자…지방 사립 15곳 정원감축 지원 국립대는 연구중심·사립대는 산업 맞춤형…'선택과 집중' 체제 윤곽
교육부가 지역 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과 지방 사립대 구조개혁을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지방대학 체제 개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일부 거점국립대는 연구중심 대학으로
'5극3특 픽앤백' 첫 일정으로 해남솔라시도 방문"2030년 초고효율 탠덤셀 양산…페로브스카이트 원천기술 확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과감하게 지원한다는 원칙 하에 규제완화, 세제, 재정·금융 등 패키지 지원을 전폭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16일 전남 해남솔라시도에서 주재한 '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정보보호 산업에 참여하고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모를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보보호 기업 입주 공간 및 일자리 창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는 정보보호 수요·공급 기업이 다수 분
기업 주도 지역 재설계 본격화⋯기업들, 지역 투자 후보지 검토공공기관 단순 이동 넘어⋯기업, 지역대학과 협력 정착 이끌어서울대 10개 만들기로 균형 취지, 투자·교육·인프라 결합 모델
정부가 공공기관 이전 위주의 평면적 균형발전에서 벗어나, 기업 투자와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의 판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질적 전환’에 나선다. 공공기관 이전처럼 단순 ‘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일권 전 양산시장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메가시티 양산’을 비전으로 한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김 전 시장은 7일 양산 수학체험공원 야외무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역대 어느 정부보다 개혁적이고 추진력 있는 이재명 정부, 김경수 도정과 함께 2040년 부울경 중
민주 “광역통합 골든타임” 국힘 “통합·통합 외치며 갈등 조장””부동산 감독원은 ‘사찰’ 우려”
여야는 11일 국회 대정부질문(교육·사회·문화 분야)에서 이재명 정부의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부동산 대책, 노란봉투법 시행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 1극 체제 해소가 국가 생존 전략”이라며 2월 말까지 통합특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기술개발(R&D), 인재양성, 사업화 자금 등 산업기술 정책 전반을 현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인 '5극 3특' 체제로 재편해 지역별 맞춤형 육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역 기업 지원에 2000억원 이상의 재원을 투입하고 금융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
민병주 KIAT 원장은 10일 세종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