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녹산 수출공장 가동…분당 라면 600개 생산제품 전환시간 120분→30분…작업시간 75% 단축연간 수출 공급능력 7억→12억개…71% 확대
5일 부산 강서구 녹산국가산업단지. 농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책임질 새로운 생산기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지상 6층, 연면적 4만8178㎡(약 1만4574평) 규모의 녹산 수출전문공장이다. 기존 녹산공장 부지에
한화정밀기계가 지난 24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중국 상해의 월드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전자부품 및 생산설비 전시회(NEPCON china 2019)'에 참가한다.
25일 한화정밀기계에 따르면 NEPCON 차이나 전시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올해 29일을 맞는다. 전 세계 22개국 500여 회사가 참가하고, 관람객 3만여 명이 방문한다
‘에너지 혁명 2030’의 저자 토니 세바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삼성SDI를 찾았다. 조남성 삼성SDI 사장이 전기차 배터리 사업 성공을 다지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선물했던 책의 저자인 만큼, 토니 세바 교수의 방문이 눈길을 끈다.
삼성SDI는 15일 토니 세바 교수가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봤다고 16일 밝혔다. 토니 세바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