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박하영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진용 △기획검사실 검사 김영준 △검찰과 검사 이건표 △형사기획과 검사 최재순 △공안기획과 검사 신상우 △국제형사과 검사 김남수 △형사법제과 검사 한상형 △인권조사과 검사 허용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규영 △교수 유병두 △교수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복귀)
◇법무연
법무부가 '탈(脫)검찰화'의 일환으로 검사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법무부는 고기영(53·사법연수원 23기) 범죄예방정책국장을 대검찰청 강력부장에 전보하는 등 검사장급 인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 9일부터 범죄예방정책국장 직위에 대한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법무부 측은 이번 인사가 직무대리 체제를 해소하고, 주요 보직
자유한국당 차기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이주영 의원이 홍준표 대표를 겨냥해 “분열을 일으켰던 정치인이 성공한 사례는 없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 대표의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 이 의원은 “요즘 홍 대표의 페이스북 정치에 대해서 걱정하는 당원들이 많다”며 “특히 막말에 가까운 일부 표현들은 당의 이미지를 더욱 비
“검찰 개혁의 핵심은 정권 편을 들지 않는 중립성을 갖춘 검찰을 만드는 것입니다. 제도적으로도, 외부에서 보는 검찰에 대한 시선이 바뀌지 않은 채 이렇게 수사를 하면 다음 정권에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이하 공수처) 신설을 두고 정치권에서 공방이 치열하다. 찬성 측은 문재인 정부 ‘국정개혁 100대 과제’에 공
대검찰청은 감찰위원회 권고에 따라 이석환(사법연수원 21기) 청주지검장과 김한수(사법연수원 24기) 전주지검 차장검사 각각 검찰총장 경고와 법무부 감봉 청구 징계를 내렸다고 8일 밝혔다.
앞서 대검 감찰본부는 제주지검에서 법원에 접수된 압수수색영장청구서가 부당하게 회수된 의혹이 있다는 내부 제보에 따라 조사를 진행했다.
대검 감찰본부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의 첫 검찰 고위간부 승진·전보에서 파격적인 ‘인사 태풍’이 몰아쳤다. 세월호 참사 등 일부 수사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갈등을 빚고 한직으로 물러났던 조은석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서울고검장으로 전격 발탁됐다. 또 사법연수원 22기 이영주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이 춘천지검장에 발탁되면서 역사상 두번째 여성 검사장이 탄생했다.
법무부는 2
[고등검사장 승진]
▣ 법무연수원
- 원 장 김 오 수 (金氵五洙)
現 서울북부지검 검사장
▣ 고등검찰청
- 서울고검 검사장 조 은 석 (趙垠奭)
現 사법연수원 부원장
- 대구고검 검사장 황 철 규 (黃喆奎)
現 부산지검 검사장
- 부산고검 검사장 박 정 식 (朴正植)
現 대검찰청 반부패부장
- 광주고검 검사장 김 호 철 (金浩徹)
現 법무부
감사원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 채용과정에서 비리 의혹을 적발하고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검찰은 박기동 사장 관사와 자택, 사무실, 승용차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충북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20일 오전 충북 음성군 혁신도시에 있는 가스안전공사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채용 업무와 관련된 문서와 장부·일지 등을 확보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명실상부(名實相符), 명불허전(名不虛傳), 이름을 얼마나 소중히 여겼나를 알 수 있게 하는 말들이다.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존중하는 경명(敬命)의식이 있어 좋은 뜻을 지닌 글자로 자식 등의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당사자 역시 고명사의(顧名思義)라 해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하거나 욕되
“이게 뭔 짓이고”
매서운 겨울바람이 몰아치던 지난 1월 2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만난 홍준표 당시 경남지사는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냐’는 짧은 한 마디를 내뱉고는 다시 침묵했다. ‘성완종 리스트’ 2심 현장검증 자리였다.
하지만 70일 뒤 다시 만난 홍 지사는 원내 제2당인 자유한국당의
[카드뉴스 팡팡] 문재인 안희정 황교안 안철수 이재명 유승민 ‘대선 주자’들이 말하는 “내 반려자, 이렇게 만났습니다”
대선이 몇 달 앞으로 가시화된 가운데 대선 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덩달아 ‘내조 전쟁’을 벌이는 부인들도 바쁘긴 매한가지죠.
대선주자들과 반려자들의 첫 만남.그들의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해서 관련 의혹이 모두 정리되는 시점에 대통령 조사가 이뤄지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된 유영하(54·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는 15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유 변호사는 "전날 변호인으로 선임돼 사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며 "내일은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비선 실세’ 최순실 씨 국정농단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자신의 변호인으로 선임한 유영하 변호사는 대표적 ‘친박계 인사’로 분류된다.
대국 수성고등학교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유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4기이다. 그는 창원지검, 광주지검 순천지청, 청주지검, 인천지검, 서울지검 북부지청에서 검사로 활약하다 200
4.13 20대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 지지자들의 식사 대접을 받았던 유권자들이 과태료를 부과받을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총선 예비후보 지원을 위해 유권자에게 무료로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씨 등 3명을 청주지검 제천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예비후보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한 B씨를 돕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배우 이상희 아들 사망사건을 다룬다.
6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말미에는 이상희 아들 이진수와 관련한 제보 요청 화면이 등장했다.
앞서 이상희는 인터뷰를 통해 “아들이 죽은 지 6년 만에 A가 폭행치사로 기소됐다. 수사과정에서 수많은 의구심이 드는데 아들의 죽음을 제대로 확인조차 하지 않고 넘길 수 없었다.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