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대우유로카운티’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3억3000만원(13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한남하이츠’로 48억원에 실거래되며 5억4000만원(12%) 올랐다. 3위는 용산구 ‘용산e
서울 강남구 청담동 50-5 청담대우유로카운티 104동 12층 1204호가 경매에 나왔다.
20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4년 4월 준공된 4개 동, 196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157㎡에 방 5개, 욕실 4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각종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