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일상 속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이 실거주하면서 휴식도 취하고 전문가들로부터 간병과 케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선엽 케어닥 주거사업본부장은 지난달 운영을 시작한 케어닥의 케어홈은 전문건강관리와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거형 하이엔드 요양시설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최근 경기 시흥시 배곧동에 자리한 케어홈 1호점을 본지가 가보니 시니어 맞춤
LG전자가 2일 디지털 취약 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개인이 시각이나 청각 등 신체, 인지 제약에 의한 불편함 없이 서비스나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키오스크 보급이 늘면서 디지털 취약 계층의 정보 접근성에 제한되는 점에 주목했다.
LG 키오스크는 무인솔루션 전문업체 한국전자금융과 한국향 전용 UX
원격진단 등 신기술 도입, 소비자 권익 향상 노력 인정
삼성전자서비스 송봉섭 대표이사 부사장이 국내 서비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으로부터 '특별 공헌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22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능률협회컨설팅 한수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공헌상 및 2023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
전국 모든 직영 매장에서 운영…출입 전과정 1대 1 케어온라인 비대면 상담도, 청각∙언어장애인 수어상담 운영
LG전자는 신체적 제약이 있는 고객도 편리하게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매니저가 1대 1로 도와주는 ‘베스트 동행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전국 LG전자 베스트샵 직영 매장에서 실시한다. LG전자나 베스트샵 홈페이
콘진원,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가이드라인 마련…해외 사례 및 정책 살펴법제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 제고 차원...향후 청각, 지체 등 확대국내 게임사들, 자체 가이드라인 개발 중 시각 …일부 게임에 반영
정부가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입법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향상을 공약으로 제시한 만큼
편의점 CU가 국내 최초로 캔 뚜껑 전체가 따지는 일명 왕뚜껑 맥주 ‘서든어택 펑 크림에일’을 선보인다.
12일 CU에 따르면 서든어택 펑 크림에일은 일반 맥주와 달리 통조림처럼 캔 뚜껑 전체가 개봉된다. 특히 제품을 위아래로 적당히 흔든 뒤 캔 뚜껑을 따면 ‘펑’ 하는 소리가 나는 이색적인 제품이다. CU가 수류탄 맥주라는 별칭을 붙인 이유다.
소리
BGF복지재단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집으로 온(溫)밥’ 사업을 통해 주말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주말 결식우려아동 식사 지원은 BGF복지재단이 2020년부터 진행해 온 아동복지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총 140가구 200여 명의 아동에게 1만3500끼의 식사를 지원해 왔다. 해당 프로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측이 쓰레기 방치 논란에 사과했다.
1일 ENA 새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 중 방치된 쓰레기로 인해 촬영에 협조해 주신 지역 시민분들께 불쾌함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고개 숙였다.
제작진은 “제작진은 당일 매뉴얼대로 촬영 종료 후 현장 정리 과정에서 발생된 미흡한 점
생활환경 가전기업 경동나비엔이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14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26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고객에게 인정받는 최고가 진정한 최고’라는 고객만족 경영방침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활동을 펼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365일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며, 전화와 홈페이지,
삼성전자서비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25일 발표한 '2023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고객감동 콜센터' 및 14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의 우수콜센터는 55개 산업, 334개 기업의 콜센터를 대상으로 연간 100회의 모니터링을 실시해 서비스품질이 우수한 기업만 선정된다. 서비스품질과 '공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인 택배 수백 개가 거리에 놓여 있습니다. 어디선가 본 광경이라구요? 맞습니다. 2018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벌어졌던 ‘택배 대란’이 재현된 것인데요. 상황은 비슷합니다. 아파트 측이 택배 차량의 지상 이용을 막자 기사들이 문 앞 배송을 중단하고 정문 앞에 택배를 쌓아둔 겁니다. 입주자들은 안전사고 우려 등을 이유로 지하 주차장을
삼성전자는 4년 연속 방송통신위원회의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ㆍ청각 장애인용 TV를 보급하는 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보급 대상을 저소득층 시ㆍ청각 장애인뿐만 아니라 전체 시ㆍ청각 장애인으로 확대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000대 많
서울시가 도시 공공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숲속 대화'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8일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을 위해 친환경 예술명소로 조성한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공공미술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과 도시, 자연이 공존하는 서울숲의 장소적
위메이드는 MMORPG 신작 '나이트 크로우'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최신 기술력을 모은 신작이다. 광원 효과와 질감, 그림자 등 극사실적인 연출을 시도했다. 게임은 모바일과 PC 플랫폼의 크로스 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글라이더와 물리적 충돌이 구현된 캐릭터
BGF복지재단이 경기도교육청과 장애 학생들의 학습 참여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로봇 교육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BGF복지재단은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학습능력 발달 지원을 위해 AI 로봇과 학습 보조자료 구입 지원금 총 2000만
신한자산운용은 청각장애인 택시 서비스 ‘고요한 모빌리티’를 운영하는 코액터스㈜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대승 신한자산운용 부사장과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신한자산운용의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장애인 고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업무용 택시 이용 시 고요한
KT는 장애인이 고객센터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유형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함이다.
KT는 이미 청각장애인 전용 ‘보는 ARS’를 통해 채팅 상담, 수어 상담, 이메일 상담, 상담사 연결을 제공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해서는 ‘바로연결’ 서
신한은행이 시각장애인 고객의 금융업무 지원을 통해 포용금융 실천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마음맞춤 응대 KIT’를 제작해 영업점에 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마음맞춤 응대 KIT’는 △서류 작성시 자필하는 위치 안내를 도와주는 ‘마음맞춤 자필카드’ △지폐의 점자 인식이 어려울 때 지폐 크기로 권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전 그룹사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이벤트인 '신한 아껴요 Day'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4일 그룹의 에너지 전략인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을 선언하며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신한 아껴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캠페인 기간 중 매월 21일을
한화생명은 19일 오후 여의도 본사 63빌딩에서 장애인 고용의무 달성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ESG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향현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생명은 ‘함께 멀리’라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 아래 장애인을 위한 직무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