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유증 150억·CB 30억 투자…12월 8일 경영권 확보 마무리첨단온실·알루미늄에 조명·전기시공 결합…그룹 ‘관리사업’ 외연 확장
아리바이오홀딩스가 코스닥 상장 첨단온실·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구주 매입과 유상증자, 전환사채(CB) 인수 등에 총 18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그린플러스의 온실
장을 볼 때마다 가격표 앞에서 한 번쯤 망설이게 된다. 사과 한 알, 배추 한 포기의 가격이 예전 같지 않다. 우리는 이런 순간에야 기후위기가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를 실감한다. 기후변화는 더 이상 북극의 빙하나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냉해와 가뭄은 농산물 생산량을 흔들고, 그 영향은 고스란히 장바구니 물가로 이어진다. 이른바 ‘기
대동·LG CNS 컨소시엄 최종 선정…연내 민관 합작 SPC 설립데이터·AI 모델 판매·구독형 수익모델…스마트팜 수출도 추진중소농 이용료·농가 데이터 보상·성과 공유 방식이 사업 성패 좌우
정부가 최대 1400억원을 출자하는 국가 농업 AI 사업의 운전대를 민간이 잡는다. 민간의 기술과 자본을 끌어들여 수익을 내는 농업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지만 수익
타슈켄트에 온실·저장시설 갖춘 교육 인프라 준공…중앙아 농업교육 거점 도약물 관리 협력까지 확대…농업용수 효율화 기술 교류 본격화
우즈베키스탄이 한국과의 국제농업협력을 통해 중앙아시아 농업교육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국이 지원한 농업교육센터가 타슈켄트에 문을 열면서 현지 농업인과 학생뿐만 아니라 중앙아 유학생들에게도 선진 농업기술을 배울 수 있는
2만1000평 스마트팜 직접 운영하며 핵심 기술ㆍ로봇 개발설립 이후 매년 두 배를 웃도는 매출 성장…중동 진출 박차AI 기반 재배 및 로봇 농작업 통해 무인 자동화 농장 구현 목표
“국내외 기업 통틀어 스마트팜 기술개발을 진행함과 동시에 직접 농장 운영을 병행하고 있는 회사는 아이오크롭스가 유일해요.”
조진형 아이오크롭스 대표는 24일 이투데이와의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는 그린몬스터즈와 21억 원 규모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그린몬스터즈 온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그린플러스는 충남 보령시 청라면 내현리 517-4 외 2필지에서 공사에 돌입한다. 스마트팜 첨단온실공사로, 준공 예정일은 2024년 8월 30일이다. 그린몬스터즈는 지난 2021년부터 오이
윤석열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각)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의 15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상 간 공동성명(Joint Statement)을 채택했다.
공동성명에는 UAE가 우리나라에 투자키로 한 300억 달러(약 37조2000억원)가 명시됐고, 원전 등 에너지를 비롯해 방위산업과 우주항공, 제조업의 디지털화 등 다양한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AI·빅데이터' 스마트팜 적극 지원""스마트 농업 데이터 활용 개방형 플랫폼 구축""기후 위기 대비한 농작물 재보험 시스템도 강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 대선 후보 시절 찾았던 상주를 약 8개월 만에 다시 방문했다. 농업혁신과 인재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윤 대통령은 5일 오전 경북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김태훈 월화수목금토마토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K-스마트팜:ICT 환경제어를 적용한 첨단온실'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
김태훈 월화수목금토마토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K-농업의 첨단화와 수출 대응 방안' FTA 패러다임 쉬프트 오픈세미나에서 'K-스마트팜:ICT 환경제어를 적용한 첨단온실'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1 FTA분야 교육·홍보사업' 2차 공모에서 선정된 사
KTB투자증권이 26일 그린플러스에 대해 글로벌 스마트팜 기업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주가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2만6000원, 투자의견 ‘강력 매수’를 제시했다.
그린플러스는 1997년 설립된 국내 1위 스마트팜(첨단온실) 전문 기업이다. 국내외 스마트팜 시공 사업과 알루미늄 압출ㆍ가공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김재윤 KTB투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가 대천농협협동조합과 벼 자동화 육묘장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3억 원이다. 건설 기간은 2020년 11월 23일부터 2021년 12월 28일까지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농협의 벼 육묘장 스마트팜사업이 확대되면서 당사의 스마트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생산 라인을 최대한
신한금융투자가 16일 그린플러스에 대해 첨단온실 산업의 수혜주로 꼽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만213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그린플러스는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149억 원, 영업이익은 83% 오른 12억 원을 기록했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와 해외 온실사업부 매출액이
신한금융투자는 11일 그린플러스를 첨단온실 산업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았다. 목표주가는 2만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그린플러스는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171억 원, 영업이익은 193% 오른 19억 원을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 김규리 연구원은 “주요 사업부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로도 2배 이
그린플러스는 50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금액은 2019년 매출액 대비 10.24%에 해당한다.
이번 공급 계약으로 그린플러스는 국내 스마트팜 산업에서 시도가 적었던 오이 첨단 온실을 건설하게 된다. 특히 오이 스마트팜 건설은 그린플러스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해 UAE(아랍에미리
그린플러스의 코로나19 검사용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가 주목받고 있다.
그린플러스가 일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를 검사할 수 있는 ‘양압식 선별진료소’를 수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내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본 다이센사로부터 회사의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를 요청받아 수출하게 됐다”며 “기존 음압 텐트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여파로 식량 위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린플러스(186230)는 16일 오후 2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70원(12.58%) 오른 8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러시아, 베트남 등 곡물수출국들이 수출을 제한함에 따라 곡물 수입국들은
그린플러스가 지속적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그린플러스는 18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0년 4월 27일부터 9월 10일 까지 이며, 이번 계약금액은 2019년 매출액 대비 3.73%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스마트팜 건설 관련 우수한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어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가 최대주주인 박영환 대표 특수관계자의 주식 취득으로 지분율을 확대해 경영권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그린플러스는 특수관계자가 장내 매수를 통해 4만3632주를 매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매수는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인 여건 악화로 주가 약세가 지속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