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삼성전자 반도체 팹 6기가 들어설 용인 남사와 화성 동탄을 곧장 잇는 3.96㎞ 도로를 화성특례시와 함께 낸다.
사업비 약 2100억 원(추산)을 두 도시가 나눠 2032년 완공한다는 목표로, 국지도 82·84호선 확충과 반도체 철도망 국가계획 반영에도 공동 전선을 폈다.
용인특례시는 이 시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9일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과를 용인시민의 삶으로 돌려드려야 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을 현장에서 이끌 6급 공직자들에게 ‘용인르네상스 2.0’의 밑그림을 직접 설명했다.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 투자와 산업 성장으로 늘어날 세수를 철도와 복지, 교육·문화 등 시민생활과 연결하겠다는 것이 이 시장이 이날 제시한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화성 동탄을 잇는 새 도로 추진이 한 단계 앞으로 나갔다.
용인특례시의회가 8일 화성특례시와의 연계교통 상생발전 업무협약 동의안을 가결하면서, 두 도시가 추진해 온 3.96㎞ 연결도로가 공동선언과 실무협의를 넘어 공식 협약단계로 들어설 기반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제306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찾아가 용인의 철도망 확충과 반도체 국가산단 정상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470만명의 교통편의가 걸린 초대형 철도 프로젝트들의 운명이 이번 건의로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이 시장은 2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 장관을 만나 "서울 잠실부터 청주공항까지 잇는 총연장 135㎞, 사업비 9조원 규모의
“삼성 360조 원, SK하이닉스 122조 원, 그리고 502조 원의 초대형 투자. 용인이 단일도시로 세계 최대 반도체 생태계를 갖추게 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6일 서울경제TV ‘백상을 듣다’에 출연해 용인의 미래 청사진을 이같이 제시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부터 교통 인프라 확충, 규제 해제 성과까지 숨 가쁘게 진행된 현안을 소개하며
- 민선8기 3주년 언론 브리핑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난제 중 난제 송탄상수원보호구역·경안천 수변 구역 해제 등 성과 설명- "공약 65% 완료 등 97% 진행 중...국가산단, 반도체 특화신도시, 수변구역 해제 등 공약하지 않았던 성과도 많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국가산단 360조 투자 유치’, ‘송탄·경안천 규제 해제’, ‘10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