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택배비 지원 규모 확대⋯장애인은 전액 무료로 이용 가능
전국 공공도서관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책바다 서비스’의 이용 문턱이 낮아진다. 서울도서관은 택배비 지원 규모를 확대해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편리하고 저렴하게 빌려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서울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 상호대차 시스템인 '책바다 서비스'의 이용 금액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5월 10일이 ‘바다 식목일’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2012년 여수엑스포를 기념해 지정됐다.
이 책은 바다 식목일의 취지와 궤를 같이한다. 도서문화연구원에서 10여 년 동안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는 저자는 바닷물고기 22종을 통해 바다의 역사와 문화를 탐문한다. 나아가 어민들의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4일 바다의 중요성을 강조한 세계적 석학 자크 아탈리의 책 '바다의 시간'을 추천하며 "지금도, 앞으로도 중요한 바다를 지키는 일. 해양수산부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성혁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새해 첫 주말 동안 읽은 책 한 권을 소개하려 한다며 바다의 시간을 언급했다.
바다의 시간은 프랑스의
서울도서관이 7월부터 도서관 간의 상호대차 서비스인 ‘책바다’ 서비스를 개시해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책과 정보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상호대차협의회에 가입, 서울도서관이 가지고 있지 않은 자료라도 다른 도서관이 가지고 있다면 ‘책바다’ 서비스를 활용해서 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