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전문성 강화하고 조직 안정ㆍ신성장 동력 확보
신동아건설이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사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채정섭·김세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신동아건설은 2일 채 신임 대표의 공식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 담양 출신인 채 대표는 1992년 보성건설에 입사한 뒤 개발사업과 건축영업, 경영기획 등 건설업 전반의 주요 업무를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8일 전남 해남군에 있는 솔라시도에서 나무 2050그루를 심는 탄소중립 '약속의 숲' 식목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솔라시도는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한양, 보성산업이 전라남도 등과 함께 해남군 일대에 조성하는 친환경 미래도시다.
이번 행사는 '2050 세계 탄소중립 선언'의 실천을 위해 2050그루의 나무를 심어 미래세대에 보
보성그룹이 독일의 프레이 건설그룹과 투자합의각서(Memorandum Of Agreement, MOA)를 16일 체결하고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MOA 체결식에는 보성산업 채정섭 대표와 프레이그룹 볼프강 프레이 회장 등이 참석해 △ 관광 레저 기업도시 ‘솔라시도’내 독일식 건축 시범단지 조성 △ 융복합 에너지 플러스
‘한양수자인’으로 알려진 중견 건설사 한양이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한양은 본격적인 영하의 한파가 시작된 지난 7일 오전, 인천시 동구 도원역에 모여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채정섭 한양 대표이사 사장, 박성빈 경영지원본부장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은 인천연탄은행에서 전달받은 총 4000장의 연탄을 창영동의
주택 브랜드 ‘한양수자인’으로 알려진 중견 건설사 한양이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한양은 지난 11월 3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모여 사랑의 김장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채정섭 대표이사, 서홍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가해 총 400포기(약 800kg 분량)의 김치를 함께 담갔다.
이날
건설사 한양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채정섭 한양 부사장(53)이 선임됐다.
보성그룹은 채정섭 한양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2019년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채정섭 사장은 1992년 보성건설에 입사한 '보성맨'으로 외부 영입이 아닌 내부인사로 사장 승진은 보성그룹 40년 역사상 처음이다.
보성그룹은 신임 채 사장을
한양은 1일 이사회에서 채정섭 경영기획실장을 신임 한양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채정섭 대표이사는 1992년 한양의 모그룹인 보성건설에 입사해 2003년 한양 인수 후 전략사업본부, 개발사업본부 본부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채정섭 신임 대표이사의 선임으로 한양은 건축, 주택, 인프라 등 기존 주요 사업군의 경쟁력을 강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