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30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수협중앙회와 '회원조합의 재무건전성 제고 및 유동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가 수협중앙회 지역 회원조합의 부실채권을 인수해 회원조합의 재무건전성과 유동성을 개선하는 내용이 골자다. 또 채무자에게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금융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재기
국제통화기금(IMF)이 기존 재원을 거의 다 사용하고 나서야 지난 4월 합의된 4300억달러 규모의 기금 재원 확충분을 인출키로 했다.
IMF는 15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을 통해 "오늘 열린 이사회에서 4300억달러 재원 확충의 세부원칙을 정했다"면서 "기존의 쿼터, `신차입협정(NAB)'에 의한 재원 대부분을 소진한 뒤 (4300억달러를
한국을 비롯한 주요 20개국(G20)이 글로벌 금융위기 차단을 위해 국제통화기금(IMF) 재원을 4300억달러 이상 확충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총 4300만달러 규모의 재원 확충 약속을 확보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