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규제&기업애로119통합지원센터’가 지난 7월 13일 출범한 지 100일 만에 총 170건의 고충을 접수받아 2025년 연간 실적(163건)을 넘어서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든든한 지원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통합지원센터는 기존에 분산 운영하던 규제와 기업애로 창구를 하나로 통합해 3일 이내 진행상황 안내와 14일 이내
전남도 보성군은 '구들짱' 민생현장에서 그 답을 만들어 가고 있다.
보성군은 2026년 '구들짱 민생대장정'을 추진하며 군민의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구들짱'이라는 이름에는 보성군이 지향하는 행정철학이 담겨있다.
'구'는 구석구석 찾아가는 현장 행정, '들'은 들어주고 공감하는 소통행정,
서울 영등포구는 조길형 구청장이 ‘2014년 대한민국 창조경영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한국재능나눔협회와 미래지식경영원이 주관한 이번 상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자치단체장과 기업 대표 등에게 수여한다.
조 구청장은 취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