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사막 지역에 ‘찾아가는 편의점’ 파견노인 일자리 창출·먹거리 접근성 ‘일석이조’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해 시니어 인력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편의점’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선다.
BGF리테일은 시니어 편의점 ‘CU이음가게’를 거점으로 식품 사막(Food Desert : 도보나 대중교통
CU는 자체 초저가 택배 서비스인 CU 끼리택배를 알뜰택배로 리브랜딩 하고 택배 2+1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알뜰택배는 CU의 전국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CU에서 접수한 택배를 고객이 배송을 지정한 CU 점포에서 찾아가는 편의점 택배 서비스다. 5㎏ 이하 소형 택배만 취급하며 일반 택배보다 배송 기간이 조금 느린 대신 가격을 낮췄다. 알뜰
홈쇼핑업체 GS샵이 GS25 편의점을 통해 픽업서비스를 시작한다.
GS샵은 15일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고 GS25 편의점에서 상품을 찾아가는 편의점 픽업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GS샵에서 주문한 상품은 1만여 개의 GS25에서 원하는 시간에 수령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상품을 주문할 때 배송주소 입력 대신 화면에 있
보광 훼미리마트의 이동형 편의점 ‘트랜스포머’가 화제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전국 축제 현장에 이동형 편의점 ‘트랜스포머’를 운영해 생수, 음료 등 마실거리와 도시락, 김밥 등을 판매해 소비자는 물론 가맹점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트랜스포머’는 지난 2009년 최초 도입해 본사에서 직접 운영했지만 최근에는 가맹점 점주들에게 무료로 임대
보광훼미리마트가 지난 14일 편의점 업계 최초로 이동식 편의점(사진)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훼미리마트는 "올해 초부터 이동형 편의점 사업성을 검토한 결과, 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차량 개조와 지자체 제휴 등을 진행한 후 이번 경기도 시흥시 갯골축제에 첫 선을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동형 편의점은 5톤 화물차량을 개조해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