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찾아가는 문화센터’ 참여기관 3월 4일까지 모집5~11월 7개월간 32개소·약 1500명 대상…국가유공자 어르신까지 확대 추진
취약계층 아동이 생활시설 안에서 음악·미술·체육 등 문화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방문형 프로그램이 올해 확대 운영된다.
한국마사회는 3월 4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에 참여할 아동복지시설 32개
한국마사회는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문화센터’ 등 총 7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의 사업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국민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굴하는 이번 공모에는 국민참여혁신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최우수사례에는 지역
한국마사회는 올해 6~11월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센터 ㅋㅋㅋ(키즈컬처클래스의 약칭)'가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5일 밝혔다.
과거 '청소년 보호법' 개정으로 장외발매소 내 미성년자 출입이 금지되면서 아동 강좌 운영이 불가능했다. 마사회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5월 지역 아동센터 17곳과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