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난동 제압·해상 구조 등 의인 선정
흉기 난동범을 맨몸으로 제압한 시민부터 거센 파도에 휩쓸린 아이를 구한 군인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을 도운 의인들이 GS칼텍스재단의 '참사람상'을 받았다.
GS칼텍스재단은 2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2026년 GS칼텍스 참사람상' 시상식을 열고 의인 8명과 선행 부문 개인 3명·단체 1곳 등 총 12
GS칼텍스재단은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해 앞장선 시민들에 ‘GS칼텍스 참사람상’을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의인 부문 8명, 선행 부문 3명 등 총 11명을 선정했다.
의인 부문 수상자인 고(故) 정재연 씨는 3월 강원도 영월군 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야간 교통사고 화재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중 뒤따라오던 차량에 치여
GS칼텍스재단은 22일 위험한 상황에 처한 이웃들을 헌신적으로 구조한 시민들을 선정해 2024년도 ‘GS칼텍스 참사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남 여수시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창수 GS칼텍스재단 상임이사, 신병은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2020년 제정된 ‘GS칼텍스 참
GS칼텍스재단은 23일 올해 사회 구현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해 2023년도 ‘GS칼텍스 참사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김창수 GS칼텍스재단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S칼텍스 참사람상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0년 제정됐다. 여수, 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