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차세대 우주망원경 임무로 선정된 '프리마' 사업에 국제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마 사업은 원적외선을 통해 우주를 관측하는 NASA의 임무로, 2033년 우주망원경을 발사한다.
프리마는 1.8m 크기 주경(거울)과 고성능 원적외선 분광기, 영상기를 탑재해 가시광이나 근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미 항공우주국(NASA)의 차세대 우주망원경 ‘낸시 그레이스 로먼’을 우주로 쏘아 올렸다. 이 망원경은 허블 우주망원경보다 100배 넓은 시야로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등 우주의 미스터리를 규명하는 임무를 맡는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팰컨 헤비 로켓은 이날 오전 7시 26분 플로리다주
국빈 방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가치동맹인 한미동맹의 영역이 지구를 넘어 우주로 확대되고, 앞으로 새로운 한미동맹 70년의 중심에 우주동맹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우주센터 중 한 곳인 워싱턴DC 인근 고다드 우주비행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말하고 "한미 간 우주동맹이 우주기술,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패신저스’. 인류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총동원해 만든 SF 우주 영화들입니다. 대부분의 SF 영화는 우주를 미지의 위험이 도사린 황폐한 이미지로 그려냈습니다. 우주선 밖은 어둡고, 단조롭고, 또 사무치게 외로울 것만 같은 공간으로 묘사됐죠. 그러나 최근 ‘제임스 웹’(JWST) 우주망원경이 지구에 보내온 우주 사진은
역동적인 파도와 구름때 위에 별들이 빛을 뽐내는 신비로운 광경을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이하 웹 망원경)이 찍은 사진이 12일(현지시간) 전 세계에 공개됐다. 외계행성에서 물이 있다는 증거도 포착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이날 메릴랜드주 고다드 우주센터에서 차세대 우주망원경 웹 망원경이 포착한 영롱한 보석 빛깔의 풀컬러 우주 사진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