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기업인을 위한 한국식 조찬모임이 최초로 시도되고 있다. 배움이 멈추면 꿈도 멈춘다. 인도네시아에서 ‘K-경영과 K-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한국기업인 KBS(Korea Business Society) 포럼이 시작되고 있다. 이 포럼은 인도네시아 현지에 조찬 학습문화를 정착시키고 사람중심 K경영모델을 이식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열처리와 표면처리를 기반으로 사업구조 다각화 및 매출처 다변화로 제2의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정수진 대표이사는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통해 매출지역 다변화와 전방시장 다각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86년 설립된 열처리 및 표면처리 전문기업인 동우HST는 국내 열처리 및 표
외환은행은 2015년까지 해외수익 비중 15% 도달을 위한 기반 마련 및 인도네시아 서부지역 전략적 거점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쯔룩에 출장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이번 출장소 개소로 총 23개국 54개의 해외영업망을 갖추게 됐다. 인도네시아 내에서는 기존 본점 영업부, 찌까랑출장소, 끌라빠가딩출장소에
롯데마트가 이달 중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신규 점포를 열며 하반기 해외시장 진출 속도를 높인다.
롯데마트는 오는 18일 중국 랴오닝성 둥강시에 ‘둥강점’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 매장은 중국 97호점이자 해외128호점, 글로벌 224호점이다.
‘둥강점’은 지상 4층 건물로 1층부터 3층까지 영업면적 약 1만900㎡(3300여평) 규모이다. 1층은 식당
롯데마트는 오는 18일 중국 랴오닝성 둥강시에 중국 97호점을 연다고 밝혔다.
'둥강점'은 지상 4층 규모의 상가 건물중 1∼3층에 영업 면적 1만900㎡(3300평) 규모로 입점했다. 1층은 식당, 베이커리, 액세서리, 화장품 등의 임대 매장으로 구성했다.
또 롯데마트는 오는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에 현지 30호점인 '찌까랑점'을 연다. '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