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제조산업 거점인 찌까랑에서 한국식 기업조찬포럼이 열린다.
KBS(Korea Business Society) 포럼은 14일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대학교에서 제2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 포럼은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과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리더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조찬 포럼이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
인도네시아 기업인을 위한 한국식 조찬모임이 최초로 시도되고 있다. 배움이 멈추면 꿈도 멈춘다. 인도네시아에서 ‘K-경영과 K-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한국기업인 KBS(Korea Business Society) 포럼이 시작되고 있다. 이 포럼은 인도네시아 현지에 조찬 학습문화를 정착시키고 사람중심 K경영모델을 이식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열처리와 표면처리를 기반으로 사업구조 다각화 및 매출처 다변화로 제2의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정수진 대표이사는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통해 매출지역 다변화와 전방시장 다각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86년 설립된 열처리 및 표면처리 전문기업인 동우HST는 국내 열처리 및 표
외환은행은 2015년까지 해외수익 비중 15% 도달을 위한 기반 마련 및 인도네시아 서부지역 전략적 거점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쯔룩에 출장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이번 출장소 개소로 총 23개국 54개의 해외영업망을 갖추게 됐다. 인도네시아 내에서는 기존 본점 영업부, 찌까랑출장소, 끌라빠가딩출장소에
롯데마트가 이달 중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신규 점포를 열며 하반기 해외시장 진출 속도를 높인다.
롯데마트는 오는 18일 중국 랴오닝성 둥강시에 ‘둥강점’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 매장은 중국 97호점이자 해외128호점, 글로벌 224호점이다.
‘둥강점’은 지상 4층 건물로 1층부터 3층까지 영업면적 약 1만900㎡(3300여평) 규모이다. 1층은 식당
롯데마트는 오는 18일 중국 랴오닝성 둥강시에 중국 97호점을 연다고 밝혔다.
'둥강점'은 지상 4층 규모의 상가 건물중 1∼3층에 영업 면적 1만900㎡(3300평) 규모로 입점했다. 1층은 식당, 베이커리, 액세서리, 화장품 등의 임대 매장으로 구성했다.
또 롯데마트는 오는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에 현지 30호점인 '찌까랑점'을 연다. '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