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는 오는 20일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시더룸에서 학계, 상장기업, 증권업계, 유관기관 등 4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14 IR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상장기업의 IR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서태종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참석해 '자본시장의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해 기조강연을 할
한국거래소는 1일 서울 여의도 사옥 홍보관에서 LED칩 측정 분류장비 및 레이저 가공장비 제조업체 큐엠씨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진수형 IR협의회 회장(왼쪽부터),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유병소 큐엠씨 대표이사, 조강래 IBK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IR협의회는 상장법인의 IR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한국거래소 내 국제회의장, 아트리움, IR 룸을 상장법인에 무상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제회의장은 300석, 아트리움은 100석, IR 룸은 70석 규모이고 소규모 IR 지원을 위해 20~30석 규모의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이번 IR공간 무상개방으로 상장법인이
경제전문가들이 경제선순환을 위한 정치의 역할을 한 목소리로 주문했다.
프리미엄 석간 경제지 이투데이의 주최로 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멈춰버린 기적, 새로 쓰자’ 토론회에선 3선 국회의원을 지낸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의 발제로 민주당 김진표 의원(전 경제부총리)과 이승훈 서울대 명예교수, 이장규 서강대 교수,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가 열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8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한국경제 토론회에는 대학생에서부터 교수, 기업 관계자, 전직 관료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했다. 특히 전직 고위 관료와 금융권 및 법조계 출신 등 귀빈들이 대거 참석해 토론회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최고위급 경제관료 출신 인사로는 진념 전 경제부총리(삼정KPMG 고문)를 비롯해 최종찬 전
진수형 전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장이 차기 이사장 공모에 신청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3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사장 후보 원서접수에 응모한 후보는 총 11명이다.
이 가운데 신원이 파악된 인사는 8명으로 진수형 전 거래소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최경수 전 현대증권 사장, 황건호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 이철환 전 금융정보분
한국거래소 차기 이사장 하마평에 오른 김영선 금융소비자연맹 회장이 29일 돌연 사의를 표명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김 회장은 지난 2012년 9월, 4대 금융소비자연맹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이투데이와 통화에서“임기 동안 금융소비자연맹도 본 궤도에 올랐기 때문에 개인적인 이유로 사퇴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거래소 이사장 하마평에
한국 거래소 차기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증권업계 노조들이 잇단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과거 노조가 반대한 후보는 막판에 고배를 마신 경우가 있어 이같은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현대증권 노조는 차기 거래소 이사장 유력 후보로 꼽히는 최경수 전 현대증권 사장의 이사장 선임과 관련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현대증권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최
한국거래소가 다음달 10일 임시주총을 열고 임기가 종료된 임원과 사외이사에 대한 인사 안건 등을 처리한다.
한국거래소는 이를 위해 오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주총에서 김봉수 이사장의 거취도 함께 결정될지 금융투자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거래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김봉수 이사장의 교체 여부가 결정되지
한국거래소가 업무공백 상태에 빠질 상황에 처했다.
22일 4시에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본부장 3명에 대한 선임 ·연임 안건을 다루지 않기로 결정되면서 ‘개점휴업’상태가 오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시각이 나오고 있다.
새 정부 출범후 공공기관장의 대대적 물갈이가 예상되는 가운데 김봉수 거래소 이사장이 교체될 경우 새로운 이사장이 본부장을 포함한 연쇄 인사가
한국거래소는 29일 소내 청렴 문화의 정착을 위해 신입직원 청렴 서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4시 서울사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신입직원의 청렴 서약서 서명과 대표자의 청렴 선서로 진행된다.
진수형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은 “신입직원들의 높은 윤리의식과 청렴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떠한 부조리나 부패의 유혹이 있더라도 준법정신에 입각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한 '제2회 올해의 마켓리더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MTS부문 우수상을 받은 미래에셋증권의 김대홍 온라인비즈니스본부장이 시상자인 한국거래소 진수형 부이사장과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한 '제2회 올해의 마켓리더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MTS부문 우수상을 받은 미래에셋증권의 김대홍 온라인비즈니스본부장이 시상자인 한국거래소 진수형 부이사장과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한 '제2회 올해의 마켓리더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우수상을 받은 한국투자증권의 박원상 상무가 시상자인 한국거래소 진수형 부이사장과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