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치환이 직장암 3기 투병 당시 체중이 15kg 이상 빠졌던 경험과 암 치료 이후 달라진 삶의 태도를 털어놓는다.
17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7회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안치환이 출연해 자신의 건강과 음악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안치환은 10여 년 전 직장암 3기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체중이 15kg 이
"아내가 암(癌)에 걸렸다. 직장암 3기였다. 2003년부터 2년간 보험설계사 활동을 했던 아내는 암보험 상품 구조를 잘 이해하고 있었다. 암에 걸리면 무조건 보험금이 지급된다고 했다. 그러나 아내는 보험금을 받지 못했다."
최근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투데이와 만난 최철규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보암모)’ 위원회 회장은 쉴 새 없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선한 교수가 직장암에 대한 로봇수술의 장기적인 효과와 우수성을 밝혔다.
최근 고대 안암병원 김선한 교수가 암병기 4기 미만의 직장암 환자 7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복강경수술을 받은 환자들에 비해 로봇수술을 통해 직장암을 치료한 환자의 5년 생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봇수술을 받은 272명의 환자와 복강경
방송인 사유리가 투병중인 백청강을 응원했다.
사유리는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수많은 사람들 중 ‘위대한 탄생’의 주인공으로 뽑힌 네가 이번에는 수많은 사람들 중 좋지 않은 병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첫째 가수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둘째 같은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너는 빠른 회복의
가수 백청강이 직장 내 선종 제거 수술로 9월 스케줄을 모두 취소했다.
31일 밤 한 매체가 백청강이 직장암 3기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해프닝으로 현재 직장 내 선종 적출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다. 그러나 암 소견이 보인다는 의사의 말에 따라 정밀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백청강 소속사 토르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새벽 홈페이지를 통해 백청강
한국전쟁 고아 출신으로 암과 투쟁하며 40년간 고아들을 대상으로 실천해 온 음악 재능기부 봉사의 끈을 이어가는 이가 있어 화제다.
동두천시 소요동(안흥동) 야산의 무허가 오두막집에서 홀로 생활하는 우학재(71) 할아버지가 그 주인공.
우씨는 8살 때인 1951년 1·4후퇴 때 고향인 개성을 떠나 임진강을 넘으면서 부모와 형제를 모두 잃고 동두천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