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미양 한국여성변호사회 13대 회장 인터뷰왕 회장 취임 후 취약계층 위한 무료법률지원서비스 확대취임 후 네트워킹 활동에 중점⋯문화행사 및 체육대회 개최“정의롭고 따뜻한 사회 구현 동참할 것⋯함께 가자”
“여성 변호사로서 잘할 수 있는 여성, 아동, 사회적 약자, 취약계층들을 위한 법률 지원 활동이 한국여성변호사회(여변)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 중 교통약자 및 직장맘센터장을 포함해 총 13명을 지하철 명예역장으로 위촉하고 18일부터 20일까지 시청역 1호선 등 13개 역에서 명예역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가 진행된 역은 1호선 시청역, 2호선 선릉역, 3호선 불광역ㆍ교대역ㆍ양재역, 4호선 총신대입구역, 5호선 신정역ㆍ군자역, 6호선 디지털미디
#지난해 출산 및 육아로 직장을 쉬고 있는 김모(31)씨는 육아 휴직을 1년 더 연장했다. 당장 아기를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는 직장을 그만둘 수도 없다. 전업주부로 돌아서는 순간 자신의 사회 경력이 한순간에 단절되기 때문이다. 시간을 벌긴 했지만 양육과 일을 동시에 해야 하는 김씨는 여전히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올해 첫돌을 보낸
서울시는 지난해 7월 개관한 직장 맘 지원센터에서 1년간 1167건을 상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담 내용별로 보면 전체 상담 중 81.2%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보육정보 12.8%, 개인적 고충 6% 순이었다.
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과 가족관계, 개인적 고충 등과 관련한 온·오프라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