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원창구 최일선을 지키는 구청·동 직원들과 마주 앉아 두 가지 원칙을 내놨다.
'욕설'과 '무리한 요구'에는 직원도 단호하게 대응하고, 적극행정을 한 직원은 인사에서 제대로 평가받게 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25년 기자생활을 조직의 구성원으로 보낸 경험을 꺼낸 이 시장은 건강검진 지원 확대 검토와 적극행정 보상방안 연구도 관계부서에
취임 60일 기념해 '온담희' 진행…경영철학·운영방향 설명 능동적 조직문화·데이터 기반 정책 등 3대 핵심 메시지 공유
서민금융진흥원은 김은경 원장이 취임 60일을 맞아 직원들과 기관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온담(溫談)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열린 이번 간담회는 김 원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2
"조직문화 혁신, 국민 향한 과제로 인식해야"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12일 "조직문화 혁신은 탑다운 방식의 설계가 아니라 바텀업 형식으로 구성원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수렴을 통해 형성된다"며 조직 내 다양한 직급과 부서를 아우르는 조직문화 혁신 리딩그룹 '비전(Vision) X'(가칭)를 조만간 출범하겠다고 말했다.
임 대행은 이날 정부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고령자 요양기관에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를 도입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는 고령자(이용자)의 인권 보호, 시설의 안전성 및 재무건전성 등 좋은 돌봄을 위한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우수한 장기요양기관을 시가 인증하는 제도다.
서울형 인증을 받은 방문 요양기관에는 서울시 인증마크가 부착되며, 기관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