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는 내년 국내영화 기대작 2편을 모은 ‘한국영화 2호’ 투자형 펀딩 프로젝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도연∙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설경구∙이선균 주연 영화 '킹메이커 : 선거판의 여우' 등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영화 모두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흥행 기대작으로
배우 윤여정의 출연작들이 연일 호평을 얻으며 그녀의 남다른 혜안이 주목받고 있다.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하 '지푸라기라도')은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지푸라기도'는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노리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작품 속 윤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