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국과 병원에서 고질적으로 반복되는 의약품 품절 사태의 원인으로 ‘정보 단절’이 지목됐다. 제약사의 생산부터 도매상의 유통, 일선 약국과 병원의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조망하는 투명한 공급망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를 위해 의약품 업계는 디지털 인프라와 AI로 체질 개선에 나서는 분위기다.
20일 의약품 업계에 따르면 AI를 활용해 수급 상
지오영이 국내 의약품 유통업계 최초로 첨단 자동화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허브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지오영은 인천 서구 원창동에 최첨단 자동화 물류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허브센터’를 본격 가동하고, 수도권 1만여 약국과 대형병원에 하루 최대 60만 개의 의약품을 신속히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스마트허브센터는 약 1만4660㎡(약
성공한 CEO가 되고 싶은 언더독들을 위한 책 ‘클러버 언더독(CLEVER UNDERDOG)’이 출간됐다.
이 책은 2013년 6월 20일부터 2013년 12월 10일까지 약 6개월간 15명의 기업 CEO들이 전문 패널로 참여해 각각의 주제에 대해 밝힌 생각을 읽기 쉽고, 개인의 패턴에 따라 적용하기 쉽게 이야기 식으로 정리해 놓았다.
이 책에는 ㈜한국비
뉴질랜드 북섬 남부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오후 규모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뉴질랜드 지진 관측기구 지오넷은 이날 지진이 오후 3시46분께 오하쿠네 남서쪽으로 20km 떨어진 곳의 깊이 76km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북쪽으로는 북섬 카티카티에서부터 남쪽으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더니든까지 뉴질랜드 대부분 지역에서 진동을 느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