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3954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308건을 발굴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치권과의 전략적 공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선다.
전북도는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회의는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상북도에 중점 투자하는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경북펀드)’ 가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2월 비수도권 전용 지역모펀드 조성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했다. 이번 경북 펀드를 마지막으로 충남, 부산, 강원까지 4개 모펀드를 총 4000억 원 규모로 결성 완료했다. 하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