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 전략으로 꺼내 들었다. 공공부문이 선도하고 민간이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27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6년 지역상품 구매 확대 추진 보고회’를 열고, 공공·민간 전반을 아우르는 지역상품 구매 확대 방안을 공유한다. 이날
성윤모 장관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장 회의' 주재시설·설비 개선·R&D 용역 등 18조5000억 원 투자뉴딜 프로젝트 98개 추진…소·부·장 구매 확대
한국전력 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이 40개 공공기관이 내년 3200명이 넘는 인원을 새롭게 뽑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성윤모 장관 주재로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장 회의
KT가 이지웰과 지역화폐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밀착형 '온라인 기반 오프라인 서비스(O2O)'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KT와 이지웰은 지역밀착 서비스 플랫폼인 'KT 지역화폐 지역 온라인몰'을 개발하기로 했다. 양사는 KT가 운영 대행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지자체)의
SK㈜ C&C는 지역 화폐에 사회적 가치 거래 플랫폼을 더한 ‘블록체인 기반의 따뜻하게 체인지 2탄, SV-지역 화폐(디지털 코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SK㈜ C&C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지자체들이 운영하는 지역 화폐를 SV-지역 화폐로 발행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디지털 코인 발행 플랫폼 ‘체인제트(Cha
한전KD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전KDN은 최근 사장 직속 '코로나19 경제위기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한전KDN의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은 △지역 5일장 장보기 △전통시장 건강
우체국쇼핑이 최대 20% 할인에 쿠폰과 경품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가족에게 사랑과 정을 표현하는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5월 25일까지 '5월엔 오감만족! 우체국쇼핑 가족大만족 이벤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3500여종의 선물하기 좋은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지방자치단체와 대형마트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자체들은 잇따라 대형마트와 SSM 입점 제한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고 일부 지자체에서는 영업시간 단축 등을 요구하며 반발이 거세지는 모양새다.
갈등이 가장 심한 곳은 전라북도다. 전북도 내 자치단체와 의회가 대형마트와 대기업슈퍼마켓(SSM) 진입을 막고 영업행위를 규제하기 위한 조례 제정 등에 적극 나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