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와 강원 철원군이 농특산물 판로에서 관광·청소년·기업 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철원을 18번째 국내 자매도시로 맞으며 철원농산물의 용인 소비 확대를 약속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두 지역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며 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9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철원군과 자매결연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한국중소기업학회(중기학회)가 24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41회 중소기업 자주협동포럼’을 개최했다.
중기중앙회와 중기학회는 포럼을 열고 중소기업의 신남방지역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포럼에서 정영식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신남방경제실장은 ‘신남방정책 추진과 한-신남방지역 경제교류’를 주제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