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12시 25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5기가 단시간 내에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으로 전송했다. 주탑재위성이 모두 안정적인 궤도상 작동을 입증하면서 본격적인 초기 운영에 착수하게 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발사 약 14시간 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
북한이 6년 전 장거리 로켓에 실려 발사된 ‘광명성 4호’(북한 지구관측위성 주장)의 기념일을 맞아 우주 정복 의지를 강조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관영 라디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관계자들이 광명성 4호 발사 6주년을 맞아 밝힌 소감들을 전했다.
윤순영 부원은 “우주 정복을 위한 길은 오늘도 내일도 이어질 것이며 그 길에서
3월 카자흐스탄에서 쏘아 올린 차세대중형위성 1호(국토위성)의 관측영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22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의 관측영상을 4일 공개했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국내 독자 개발한 정밀지상관측용 위성으로 3
한국이 독자 개발한 500㎏급 차세대 중형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오후 3시 7분(한국시간) 러시아 소유스 로켓에 실려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우리 중형위성 1호가 102분 후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위성은 근지점 고도 484㎞와 원지점 508㎞의 타원궤도에 안착했고, 본체 시스템 등의 상태도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22일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우주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데 이어 지상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 위성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는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이날 오후 3시 7분경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이 위성은 앞서 20일 같은 시각 발사 예정이었으나 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1호의 발사 일정이 연기됐다.
차세대 중형위성 1호는 20일 오후 3시 7분(현지시간 오전 11시 7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발사체에서 이상이 발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발사 준비 중이던 ‘소유스 2.1a’ 발사체에서 문제가 발견돼 이를 점검하기 위해 발사 일정을
우리나라 첫 차세대중형위성(국토위성)이 3월 발사를 앞두고 발사 예정 장소인 카자흐스탄으로 이동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22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출발해 현지 기준 발사장인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3월 20일 12시 7분경(한국기준 3월 20일 1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