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때문에 발생했다는 우리 군의 조사 결과를 부인했다. 한국군의 지뢰 제거 과정에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영토를 침범할 경우 즉각 대응하겠다는 경고도 내놨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이날‘우리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를 향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합동참모본부가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난달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수지반보병지뢰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을 향해 우리 군 장병이 큰 부상을 입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정전협정을 위반해 매설한 지뢰를 제거하라고 촉구했다.
권대원 합참 차장은 5일 25사단 지뢰 폭발 최종 수사결과 브리핑
현대로템은 29일 장애물개척 전차의 초도 양산 물량을 육군에 납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납품한 장애물개척 전차는 현대로템이 작년 12월 수주한 양산사업의 초도물량이다. 앞으로 군부대에서 야전운용시험을 거쳐 2023년까지 전량 전력화될 예정이다.
장애물개척 전차는 2014년 현대로템이 체계개발 업체로 선정된 이후 4년여 기간에 걸쳐 개발돼 국내
하나금융투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각계각층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 활동 등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3월 하나자산신탁, 현대건설, 도원개발과 함께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 원을 공동 기부했다. 4개사는 과거 대구의 성매매 집결지였던 ‘자갈마당’을 현재 주상복합단지로 개발하고 있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나금융투자는 29일 남북 공동 유해발굴 현장에서 지뢰제거 작전에 투입된 육군 제5보병사단 장병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의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고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그룹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초청된 62명의 열쇠부대 장병들은 이날 오전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를 방문해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