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의 ‘흠뻑쇼’ 공연장에서 즉석 캐스팅 제안을 받아 화제가 된 여학생이 자신을 둘러싼 ‘아이돌 연습생설’을 직접 부인했다.
영상 속 인물로 밝혀진 김라희 양은 27일 자신의 SNS에 관련 영상을 올리면서 “저 연습생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아이돌 데뷔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지만 현재 특정 연예기획사와 계약한 연습생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김 양은
‘고등래퍼’에 특급 고교생 래퍼가 등장, 출중한 랩실력으로 인터넷 상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첫 방송한 Mnet '고등래퍼'에는 스윙스가 세인트폴 국제학교 1학년 학생 장용준을 즉석 캐스팅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용준은 방송에서 “방송을 좋아하지 않는다”면서도 “자신을 알리기 위해 '고등래퍼'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장용준이
히든싱어 휘성 우승…모창 능력자 김진호도 '즉석 캐스팅'
히든싱어 휘성 우승에 이어 모창 능력자 김진호의 즉석 캐스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에서는 원조가수로 취성이 출연해 모창 능력자 5인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모창능력자로 출연한 김진호는 3라운드 '가슴 시린 이야기'를 부르며 뛰어난 음색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