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현대화로 병상 1.5배↑송파 문정건영 리모델링으로 65가구↑
국립중앙의료원이 기존 499병상에서 776병상 규모의 국가 공공의료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송파구 문정건영아파트도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545가구에서 610가구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사업'과 '문정건영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초구 강남대로107길 6일원(리버사이드호텔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1981년 서초구 잠원동 특급호텔로 시대를 풍미했던 ‘더리버사이드 호텔’ 부지가 혁신적인 도시건축 디자인을 입고 도심 속 대규모 녹지 공간을 품은 새로운
“기획재정부에서 축소한 예산으로는 국립중앙의료원의 미충족 필수의료 기능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NMC) 신축·이전과 관련해 당초 계획보다 병상수와 사업비를 축소하겠다는 기획재정부에 대해 반발하며 31일 의사들이 진료실에서 나와 국회 앞에 모였다.
의료원 신축·이전 부지는 2020년 서울 중구 방산동(미국 공병단 부지)로 결정됐다. 2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사스, 메르스 등 국민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위기와 재난 시에 국가 중추 의료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정부가 약속한 대로 하루빨리 제대로 된 신축 이전이 되기를 지난 20년간 소원해 왔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이하 의료원) 신축·이전과 관련 애초 계획보다 병상수와 사업비를 축소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관련 내용을 구체화 하는 합의각서를 화상으로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합의각서는 서울시와 복지부가 지난해 7월 국립중앙의료원을 중구 방산동 미군 공병단 부지로 신축ㆍ이전하기로 합의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지난해 8월부터 세부 실행방안 마련을 위한 실행위원회(서울시ㆍ복지부ㆍ국립중앙의료원 참여)를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