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6~1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2026년 제2차년도 몽골 공적개발원조(ODA) 글로벌 현지연수'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몽골 재난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으로 몽골 재난관리청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재난대응 경험과 현장 중심 소방기술을 전
소방청은 22일 최용철 소방총감이 제8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최용철 소방청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과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기대 행정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 10기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의왕소방서장과 광주소방서장, 세종소방
중앙소방학교는 27일까지 중앙소방학교 수난구조 훈련장 등에서 '제1기 수중과학수사 특별교육'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수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수중수색과 과학수사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훈련 과정은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열악한 수중 환경을 극복하고, 법정 증거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앙소방학교가 지하 주차장 전기차 화재 등 대형 재난 상황에 대비해 합동 훈련을 전개했다.
22일 중앙소방학교는 19일 복합건축물 훈련장에서 '복합건축물 화재 통합 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전국 소방학교 중 여러 학과 협업 기반의 통합대응 훈련을 시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훈련은 지휘, 이론, 화재, 구급, 구조, 첨단장비 등 모든
12개 종목 50명 출전…전국 19개 소방본부 중 '정상'화재·구조·구급 실전 대응역량 전국무대 입증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전북 소방 역사상 처음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1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가운데 종합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5월 11일부터
전국 19개 소방본부 소속 5600여 명의 대원이 재난 대응 기량을 겨루기 위해 충남 공주에 모인다.
8일 소방청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3년 시작된 대회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 단위 전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소방 분야 최대 규모의 기술 축제다.
올해 대회는
대통령경호처가 특수차량 사고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인명구조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은 중앙소방학교와 합동으로 특수차량이 포함된 복합 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수 재난 상황 발생 시 경호관의 인명구조 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과의 합동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방학을 맞은 보건교사 50여명이 중앙소방학교에 모여 심폐소생술(CPR)교육을 받는다.
소방청 중앙소방학교는 9일 충청지역의 초·중등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CPR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앙소방학교는 지난 3월부터 ‘대국민 CPR 교육’을 시행해왔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소방 공무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세미나를 열었다.
6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소방청과 함께 지난 2~3일 이틀에 걸쳐 충남 공주에 자리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특별 교육은 전동화 차량 화재 시 구조활동에 나서는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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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 2200억…2022년까지 소방공무원 2만명 충원"소방관 국가직 전환 후 첫 소방의 날 기념식 참석
"소방관 여러분에게 대통령으로서 명령합니다. 최선을 다해 생명을 구하십시오. 그러나 여러분 자신도 반드시 살아서 돌아오십시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소방관들에게 당부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지난 12일 저녁 7시 충남 천안에 위치한 중앙소방학교에서 소방관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중앙소방학교 송년음악회는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는 소방관들을 클래식 음악으로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이번
한국전기안전공사 제16대 사장으로 7일 조성완 전(前) 소방방재청 차장이 취임했다.
신임 조 사장은 이날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가 오는 2020년 12월 6일까지 만 3년 임기의 공사 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조 사장은 대선 때 문재인 캠프에 참여해 안전 정책의 밑그림을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조 사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서대전고를 나와 충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정부는 올해 1500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부족한 소방인력을 차질 없이 확충할 계획이다”며 “소방관들의 숙원인 국가직 전환을 시도지사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충남 천안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했다. 이번 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4일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류희인 전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 등 안전 전문가 4인방을 영입했다.
문 후보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재난안전 시스템ㆍ소방ㆍ지진ㆍ생활안전 등 각 분야에서 국민안전을 위해 일해온 ‘안전 전문가’들이 민주당 선대위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입된 안전
산업통상자원부는 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민편익증진기술 개발사업을 산업기술을 활용한 안전제품·서비스 연구개발 사업으로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민편익증진기술 개발사업은 올해부터 국민생활과 공공사회 안전 고도화를 위한 범죄예방기술, 소방안전기술, 해양 구조ㆍ조난기술, 산업 현장 안전기술 등을 중점 지원한다.
산업부는 개편 내용에 따라 경찰청, 중앙소방학교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재난 컨트롤타워’인 국민안전처가 19일 출범하는 가운데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공무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국민안전처는 국무총리 산하의 장관급 기구로 1차관, 2본부, 4실 체제로 구성, 소속 기관은 중앙 119구조본부,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중앙소방학교,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등 총 12개로 구성돼 있다. 신태현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재난 컨트롤타워’인 국민안전처가 19일 출범하는 가운데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국민안전처 팻말이 새롭게 붙어있다. 국민안전처는 국무총리 산하의 장관급 기구로 1차관, 2본부, 4실 체제로 구성, 소속 기관은 중앙 119구조본부,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중앙소방학교,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등 총 12개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