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원으로 15% 상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 8기에 대한 대미투자 발표로 팀코리아 원전 수출이 가시화된 가운데 대우건설의 원전 주간사 경험에 기반한 경쟁력이 재부각되고 있다”며 “액화천연가스(LNG) 등 주요 안건들의 수
연간 신규수주 목표 18조→27조원…50% 대폭 상향주택·건축 수주 6조7420억원…매출총이익률 21.2%파푸아뉴기니 LNG 수주 가시권…체코 원전 계약 추진
대우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기존 18조원에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27조원으로 대폭 높였다. 국내 주택·건축에서 확보한 수주 기반 위에 파푸아뉴기니와 모잠비크 액화천연가스(LNG), 체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프로젝트의 중앙가스처리시설(CPF) 및 유정시설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주인 토탈에너지스로부터 ‘Papua CPF 및 Wellpads EPSCC’ 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7월 FEED 1·
대우건설이 울산 북항 액화천연가스(LNG)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를 준공하고 후속 절차까지 마무리하며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
대우건설은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의 준공 이후 초기 운영 안정화와 발주처 인수인계 절차를 마치고 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공동 설립한
대우건설이 2억7600만달러(약 2850억원) 규모의 가스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에서 바란 인필 프로젝트(Gbaran Infill Project) 1번 패지키의 EPC(설계·구매·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적인 석유회사 쉘의 나이지리아 현지 합작법인인 SPDC가 발주한 이 공사는 나이지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