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분양·이익공유형·공공임대 등 총 551가구 공급2027년 하반기 착공·2032년 입주 목표
우미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사업 참여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약 1967억원 규모다.
우미건설은 주민전체회의를 거쳐 사업 참여자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지는 중랑구 내 5개 도심 공공주
정부가 다주택자의 주택 매도를 유도하기 위해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완화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부동산 관련 시장의 기대심리가 꺾이지 않는 한 다주택자 대부분이 집을 처분하지 않고 버틸 것이라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집값 상승 기대 심리를 확실히 제어하지 못할 경우 정부 대책의 매물 출회 효과가 극히 제한될 수 있다는 경고다.
22일 한은이 발표한
10월 ‘우리조합 첫걸음 주민설명회’ 순차 진행모아통합기획·조합설립·사업시행 등 정보 제공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과 관련해 서울 전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주민 혼선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권역별로 ‘우리조합 첫걸음 주민설명회
서울·수도권 누적 수주액 1조1526억원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은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으
서울 0.16%↑…약 4개월 만에 0.1%대강남 -0.36%·서초 -0.26%·송파 -0.12%중랑 0.51%·도봉 0.47%…경기 남부도 강세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3주 연속 둔화하며 4개월여 만에 0.1%대로 내려왔다. 세 부담을 의식한 급매물이 이어지면서 강남·서초에 이어 송파까지 낙폭이 커진 영향이다. 반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서울 동북
광진·동대문·성동·중랑 등 4개 자치구서 발굴
서울시가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 등 동북권 4개 자치구에서 30년 넘는 세월 동안 맛을 지켜온 '오래가게'를 선정했다.
17일 서울시는 1731건의 시민 추천을 접수해 현장 검증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래가게 15곳을 뽑았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 전역의 ‘오래가게’는 총 150개소로 확
전국 5분위 배율 15.63배 ‘역대 최고’서울은 7.24배→7.11배로 소폭 하락강남권 주춤한 사이 외곽 지역 강세
전국 고가 아파트와 저가 아파트의 가격 격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이 오르고 지방의 저가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영향이다. 다만 서울에서는 고가 주택이 많은 강남권이 주춤하고 외곽이 강세를 보이면서
부동산원, 8월 ‘주택가격동향조사’동북권 매매·전세 나란히 1%대 상승강남·서초 매매 약세…송파도 평균 밑돌아강남 3구 거래 둔화 당분간 지속 전망
지난달 서울 집값 상승세가 강남권에서 외곽으로 옮겨가는 모습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등의 영향으로 강남·서초 집값이 하락 전환한 반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성북·노원 등에서는
서울시가 대표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 활용 권한을 확대하고 15일부터 11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 주관 행사에 한정됐던 활용 권한을 자치구로 확대해 가을철 지역축제와 주요 명소 방문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 챌린지를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커뮤니티 기능 신설은 지역별로 다른 시민들의 걷기 특성을 적극
최고 80m·용적률 최대 440%장미축제 연계 특화가로 조성
서울 중랑구 중화역세권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약 7배로 확대되고, 최대개발규모 제한이 폐지된다. 건축물 높이는 최고 80m, 용적률은 최대 440%까지 허용된다.
15일 중랑구에 따르면 구는 이 같은 내용의 '중화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28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는다.
중
강남구·관악구·광진구·중랑구·도봉구·동작구 등 자치구 선정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 세로수길과 광진구 건대맛의거리 등 6곳을 ‘서울 달빛야장’ 시범 운영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 상권에는 2028년까지 각각 최대 20억원을 지원해 야외 먹거리 공간과 야간경관을 조성한다.
시는 14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일대에서 2026년 서울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의 날인 19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지난 1년간 성장과 변화를 경험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다음 단계의 도전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일부 비강남권과 경기 지역의 가격이 서울 전체 수준에 가까워지는 이른바 ‘키 맞추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성북구는 서울 전체 가격의 99% 수준까지 올라왔고 경기 광명은 서울을 소폭 웃돌았다.
14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를 토대로 올해 1월과 8월 전용면적 1㎡당 중위 실거래가격을 비교한 결과 서울 전
30대 수증인 195명으로 가장 많아서초는 한 달 새 144명→44명 급감
서울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을 증여받은 사람이 1년 전보다 15% 넘게 늘었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가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2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증여) 신청 수증인 현황'을 분석한
9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152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1순위 청약 단지(10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1만1521가구가 분양한다.
14일에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힐스테이트송파더그리드'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15일에는 충남 천안시 성정동 '두정역푸르지오그랑피크'와 충남 천안시 부
지난달 27일 프로젝트리츠 설립 완료부지 출자‧설계 공모…후속 절차 추진
서울특별시 중랑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공사) 본사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리츠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SH공사 본사 이전사업은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과 서울 동북권 활성화를 위해 신내동 일대에 SH공사 업무시설을 비롯해 공연장, 공동주택, 근린생활
본사 이전사업 위한 프로젝트리츠 설립 사업부지 출자ㆍ설계공모 등 후속절차 추진
중랑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본사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리츠의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서울신내복합개발프로젝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7월 15일 법인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이어 8월 27일 국토교통부의 프로젝트리츠 신고 수
서울 집값 연 11% 상승 가정과세 단지 78곳→101곳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까지 맞물리면서 종부세 과세 범위가 비강남권으로 빠르게 확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1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집값이 오를 경우 2030년에는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서울 22개 자치구의 주요 아파트가 종부세 과세권에 들
연신내역 3번 출구 이전·차로 확장면목7구역 최고 35층·1515가구 재개발
서울 서북권의 교통 요충지인 연신내역 일대와 동북권 노후 주거지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중
강남·서초 4주째 하락송파도 사실상 보합권성북·중랑·노원 등 서울 중하위 강세 지속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세제 개편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강남·서초 아파트값이 4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송파도 사실상 보합권까지 상승폭이 축소됐다. 반면 서울 외곽 중저가 지역은 실수요를 바탕으로 강세를 이어갔다. 경기에서는 삼성전자 사
병원에서는 퇴원이 가능하다고 했다. 수술은 끝났고, 급한 치료도 마무리됐다. 그러나 침대에서 일어나는 속도는 느려졌고, 화장실 가는 걸음도 조심스럽다. 약은 제때, 식사는 규칙적으로 챙겨야 한다. 밤잠이 흐트러지면서 낮 동안 기운이 떨어지고, 말수가 줄거나 같은 말을 반복하기도 한다. 집에 가고 싶은데 병원에 더 있어야 하는 걸까. 요양원에 갈 정도는 아닌
병원 치료가 끝났다고 곧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고령자는 퇴원 이후에도 보행, 식사, 복약, 혈압 관리, 수면, 재활 운동 등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병원과 집 사이’를 잇는 중간 돌봄 공간을 마련하는 이유다.
서울 중랑구는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등 돌봄통
지난달 27일 시행 후 8905명 신청…하루 평균 809명
전국 229개 지역 중 울릉군 제외 전 지역 신청 접수
노인인구 1만 명당 전남 18.2명 가장 많아, 경기 4.0명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지난달 27일 시행된 이후 약 900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통합돌봄이 시행된 이후 2주간 8905명이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