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현대백화점그룹 패션 전문 기업 한섬과 현대G&F가 운영하는 국내외 브랜드를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17일까지 경기도 부천 중동점 9층 대행사장에서 ‘한섬·현대G&F 대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기간 타미힐피거, DKNY, CK캘빈클라인, 클럽모나코, 오즈세컨 등 국내외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유통채널 중 유일하게 의무휴업 규제를 적용받아온 대형마트는 출점 절벽까지 겹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2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로 온라인 장보기는 대형마트를 위협하는 존재로 성장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이른바 ‘빅3’는 신규 출점을 최소화하고 ‘체험형 매장’과 ‘최저가 상품’ 등 내실을 기하는 전략을 카드로 꺼내들며 위기 극복에
현대백화점이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7일부터 2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각 점포의 내·외부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하고, 점포별로 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각 점포 내·외부를 ‘스마일리가
삼성물산은 경기도 부천에서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2013년 공급된 ‘래미안 부천 중동’ 이후 5년 만에 부천에서 선보이는 래미안아파트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4층에서 최고 29층까지 8개동으로 총 831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 몫은 497가구다. 일반분양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49㎡ 66가구 △59㎡ 255가구
현대백화점은 천호점·신촌점·목동점·중동점 4개 점포에서 자체 패션 브랜드 ‘1oz(원온스)’의 캐시미어 머플러를 다음달 25일까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1oz 캐시미어 머플러’는 전세계 캐시미어 생산량의 90%를 차지하는 내·외몽고산 캐시미어를 100% 사용해 제작됐으며 색상은 그레이·브라운·베이지·블랙 등 총 8가지다. 판매 가격은 5만9000원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신촌점 지하2층 대행사장에서 ‘성진모피 패밀리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총 500억원 규모로, 올 겨울 신상 모피를 50~6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길이가 110cm 이상인 ‘롱모피’, ‘세이블(흑담비) 모피’ 등 프리미엄 상품을 늘렸다. 대표 상품은 ‘나파블랙 후
인천종합터미널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내년부터는 롯데백화점으로 바뀐다. 다만, 롯데그룹이 인천시로부터 인천터미널을 사들이는 과정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내건 인천 지역 2개점 매각 조치는 난항을 겪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백화점은 인천 남구 관교동 인천터미널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인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내년 1월 초
백화점업계가 이번 주말 점퍼와 모피 등 겨울 옷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은 7일까지 ‘슈퍼 프라이스 상품전’을 열어 피에르가르뎅, 근화모피, BCBG 손정완, 안지크 등 19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6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피에르 가르뎅의 오리털 점퍼를 7만9000원, 근화모피의 ‘블랙 그라마 휘
현대백화점이 정기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300억 원 규모의 아우터 행사를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은 12일부터 14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중동점, 미아점 등 5개 점포에서 '아우터 대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물량은 최초 판매가 기준 총 300억 원으로, 브랜드별로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현대캐피탈의 카셰어링 플랫폼 ‘딜리버리 카(이하 ‘딜카’)와 제휴하고 이마트 주차장에 ‘픽업존’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이마트는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소, 스마트 시승센터를 도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쇼핑과 여행을 접목해 ‘카셰어링 픽업존’을 새롭게 개설하고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는 카셰어링 고객들이 2030 세대가 주를
현대백화점이 ‘백캉스(백화점+바캉스)족’을 겨냥해 주요 점포에서 다양한 체험전을 진행한다. 무더위를 피해 백화점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이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27일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전국 6개 백화점(판교점·킨텍스점·중동점·충청점·울산점·대구점)과 1개 아웃렛(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
7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 4684가구가 분양한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은 서울 영등포 ‘여의도리슈빌DS(오피스텔)’ 등 2413가구, 지방은 대구 동구 ‘대구연경아이파크’ 등 2272가구가 공급된다.
대구 동구 지묘동 ‘대구연경아이파크’ = HDC현대산업개발은 대구 동구 지묘동 연경지구 C-2블록에 ‘대구연경아이파크’를 선보
백화점업계가 15일 여름 정기세일 종료를 앞두고 바캉스용품을 비롯한 각종 상품의 추가 할인을 앞세워 막판 고객몰이에 나선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3일 특가 행사’를 진행해 여성·남성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기존 행사가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8일 시작한 여름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판교점 4층에 하이트진로와 함께 ‘참이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식음료업계와 패션업계 간 협업 사례가 빈번한 가운데 주류와 패션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신선한 콘텐츠를 통해 SNS상에서의 입소문을 노리고,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에 재미를 더하겠다는 전략이다.
팝업스
현대백화점이 주방용품 편집매장을 선보인다. 최근 쿡방·집방·홈파티 등의 열풍으로 주방용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아예 국내외 20여 개의 주방용품 브랜드를 한데 모은 편집매장을 오픈하는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8층과 중동점 7층에 수입 주방용품 편집매장 '포하우스'를 각각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매장에서는 20여 개의 브랜
ABC마트가 수도권에 2개 매장을 오픈하며 랜드마크 상권 강화에 나섰다.
ABC마트 28일과 3월 3일에 각각 ‘ABC마트 천안지웰시티점’, ‘ABC마트 평택뉴코아점’ 등 2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2개 매장은 수도권 랜드마크 상권에 입점해 편의성과 접근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ABC마트 천안지웰시티점’은 천안
홈플러스는 단순한 쇼핑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 상생경영에 나서고 있다. 옥상을 시민체육공간으로 활용해 부족한 도심 체육시설을 보완하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옥상에 풋살파크를 열면서 대형마트를 ‘문화체험 플랫폼’으로 탈바꿈시켰다.
장기 불황과 온라인 시장 확대로 주춤했던 대형마트가 체험형 매장을 앞세워 실적 개선 효과를 내고 있다. 각종 위기론에도 대형마트가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내놓은 배경에는 놀이터로 변신한 공간에 고객을 장기간 체류하게 한 전략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달 경기도 일산점과 부천 중동점에 옥상 내 풋살경기장을 추가로 개설했다
하이모는 프리미엄 여성 가발 브랜드 하이모레이디가 내달 31일까지 백화점 입점 1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하이모레이디가 백화점 입점 1주년을 기념해 그 동안 받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2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첫 번째 이벤트는 현재 착용 중인 타사 가발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본인에게
현대백화점이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9일부터 28일까지 중동점 등 3개 점포에서 ‘SK네트웍스 패밀리 대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타미힐피거, 클럽모나코, DKNY, CK캘빈클라인 등 7개 국내·외 브랜드 의류 상품을 평균 60%,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2014년 봄·여름 시즌부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