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메딕은 상부위장관용 캡슐내시경에 대한 중국 식품의약국(CFDA) 승인 및 판매를 위한 신청을 준비해 내년 하반기에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CFDA 승인은 인트로메딕 캡슐내시경 사업의 중국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리첸 포스 사이언스 앤 테크놀로지(이하 리첸)’가 담당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인 리첸은 중국 현지 네트워크를
‘슈퍼주니어 마스크팩’으로 잘 알려진 에이바자르가 본격적으로 중국 마스크팩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이바자르는 최근 중국 식품의약국 위생허가(CFDA)를 취득한 데 이어 왕홍(網紅)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마스크팩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바자르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진행한 왕홍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성공적으로 ‘퍼펙
셀프케어 코스메틱 기업 에이바자르가 대표 상품과 함께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에이바자르는 5일 ‘슈퍼주니어 마스크팩’으로 알려진 ‘퍼펙트 브이(V)리프팅 프리미엄 마스크’에 대해 중국 식품의약국 위생허가(CFDA)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퀵 클렌징 드라이 티슈’에 이은 두번째 허가다.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이 주관하는 위생허가는
한국투자증권은 메디톡스의 주가 반등을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63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8일 밝혔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개월간 메디톡스의 주가는 수출감소와 이노톡스 가치절하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며 “중국시장 내 불법톡신 단속과 앨러간(Allergan)의 이노톡스에 관한 판매 의지 의구심이 주요 원인”이라고
[종목 돋보기] 국일제지 자회사인 바이오센서 기업 필로시스가 멕시코에 1000억원대 공급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른 공급 증가 등에 대비해 라인증설에도 나섰다.
28일 필로시스 관계자는 “이달 초 멕시코 의료기기 용품업체 덴티랩(Denti Lab) 그룹과 약 1000억 원 규모의 혈당측정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투자혈당측정기 국내 10월 출시 앞둬]
[종목돋보기] 국일제지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인 헬스케어 바이오사에 투자했다.
헬스케어 기업 필로시스바이오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혈당측정기를 국내에 처음으로 10월경 출시할 계획으로 중국 KDL그룹에도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필로시스에 따르
최근 온라인사이트에서 항암제를 구입하는 환자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중국 식품의약국이 70%의 온라인 판매 항암제가 가짜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중국 저쟝성 일간지 모닝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올해 62세인 왕모씨는 6개월 전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했다.
왕씨를 간호하던 딸은 “다른 환자 보호자가 값이 싸고 효능이 좋은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