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당국이 2028년까지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8000대를 투입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3일 중국 매체 펑파이신문에 따르면 상하이 당국은 전일 개막한 제26회 중국국제공업박람회에서 ‘상하이시 차세대 스마트 제조업 발전 가속화 행동’을 발표했다.
상하이는 이를 위해 4대 사업을 추진하고 19개 중점 과제를 수행해 AI와 제조업의 융합을
현대중공업지주가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중공업지주는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공업박람회(CHINA INTERNATIONAL INDUSTRY FAIR; CIIF 2018)에 참가해 하궁즈넝(哈工智能)사와 산업용 로봇 합자회사 설립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중근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부문 대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