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젊은 고객을 겨냥해 ‘준지(JUUN.J)’의 감성을 불어넣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했다.
빈폴액세서리는 패셔너블하고 에지있는 준지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토트백, 백팩, 숄더백, 웨이스트백 등의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러운 느낌의 워싱 원단과 가죽 소재의 세련된 조합뿐 아니라 오
패션업계의 불황이 지속되면서 한섬과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업체들이 비효율적인 패션 브랜드에 대한 구조조정에 나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계열의 패션기업 한섬은 홈쇼핑 브랜드 모덴 사업을 정리한다. 모덴은 비교적 고가인 브랜드 타임보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디자인과 소재가 우수해 가성비(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경영 효
백화점 업계가 29일부터 일제히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7월 16일까지 '여름 휴가'를 테마로 정기세일을 벌인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바이어 추천 빅 세일 상품전’을 진행한다. K2·나이키·쌤소나이트·슈페리어·소다·폴햄 등 총 85개 브랜드의 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특히 톰포드·랑방·발렌시아가·폴리스
롯데ㆍ신세계ㆍ현대백화점 등 백화점이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올해 이른 폭염으로 휴가철이 빨라진 가운데 예년보다 세일 참가 품목과 물량을 대폭 늘리고, 고급 리조트 숙박권부터 휴가 지원금, 신형 자동차 등 다양한 경품을 내세워 ‘휴가 특수’를 누릴지 주목된다.
25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여름
소비심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 수준으로 얼어붙은 가운데, 소비 절벽으로 연말 성적이 저조한 주요 백화점들이 새해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17년 1월 2일부터 22일까지 21일간 2017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신년 세일에는 여성·남성패션, 잡화, 생활가전, 식품 상품군 등에서 총 950여개 브랜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