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윤후가 준수를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서는 윤민수 후, 이종혁 준수, 김성주 민국, 성동일 준, 송종국 지아 등 다섯 가족이 충남 태안으로 갯벌 자연체험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이들은 갯벌을 보고 흥분과 셀렘을 감추지 못했다. 후는 준수에게 다가가 “준수야 같이
'윤후 준수앓이'가 시청자들에게 청정미소를 선사했다.
윤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 에서 준수 볼에 뽀뽀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후는 아빠 윤민수의 품에 안긴 준수가 귀여운 듯 다가가 입술을 조물락거리며 "귀엽다"고 말했다. 그 모습을 보던 윤민수가 "준수 귀엽지? 준수한테 뽀뽀해줘"라고 말하자 수줍은 듯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배우 이종혁이 아들 준수와 함께 찍은 제주도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학생들이 돈을 모아서 준수 티셔츠를 보내왔네요. 쌩유. 제주도 때지요 with jjun"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빠! 어디가?'의 촬영지 제주도에서 이종혁 부자가 함
배우 윤소이가 윤후앓이 중이다.
7일 윤소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갖고 싶다. 후~!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같은 날 온라인을 통해 화제가 됐던 윤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윤후가 입학한 서울 한 사립 초등학교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으로 윤후가 급식을 먹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소이 윤후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이 윤후앓이
배우 신세경 준수 앓이가 화제다.
신세경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밤을 엄청 넣고 밤양갱을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배우 이종혁이 "나도 주길"이라는 답글을 남기자 신세경은 "준수라면 열박스라도 만들어줄 수 있는데"라는 트윗을 날렸다.
준수는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공중파에 고정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