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양고기·와인 등 프리미엄 축산물 중심 구성
이마트가 호주산 소고기와 양고기, 와인 등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행사를 열고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선다. 최근 외식 물가와 축산물 가격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양한 축산물과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며 소비자 수요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14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날부터 20일까지 전국 점포에
롯데마트는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와 협업해 양고기 할인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색 구이류에 관심있는 나들이족을 위해 기획됐다.
22일까지 롯데마트 전 점포에서 ‘동원 청정램’ 양고기 전품목에 대해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3일부터 29일까지는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양 숄더렉'이나 '양
글로벌 배터리 CTO·석학 총출동… ESS·AI·차세대 배터리·안전성 등 미래 기술 제시미국·유럽·호주 등과 배터리 기술·공급망·ESS·방산 등 국제 협력 확대IR 피칭 신설·상생협력 구매상담회 도입… 전시 넘어 ‘실질 비즈니스 플랫폼
오는 3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미래 기술과 공급망
핵심광물·청정에너지·AI 등 5개 분야 논의…협력 외연 확대
한국과 호주의 경제협력 상징인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의 제46차 합동회의가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렸다.
이번 합동회의에는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참석했으며, 호주 측에서는 마틴 퍼거슨 호-한 경협위(AKBC) 위원장이 자리했다. 박종원 산업통상자원부 통
롯데마트가 호주산 양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 지점에서 양고기 전 품목에 대해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롯데마트 단독으로 신규 출시한 '동원청정램'은 호주 자연에서 방목해 자란 1년 미만의 건강한 양고기만을 선별해 만든 식품이다. 특히 호주 현지에서 생산한
2029년까지 우리나라와 호주 간 항로가 운송 과정에서 탄소배출이 없는 항로로 바뀐다.
해양수산부는 10일 호주 정부와 한-호주 녹색해운항로 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녹색해운항로는 무탄소연료·친환경기술을 활용해 항만 간 해상운송 전과정에서 탄소배출이 없는 항로를 말한다. 최근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규제 강화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방산·원전 주요 협력 대상국 주한 대사를 만나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력과 굳건한 경제 시스템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요청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방산·원전 등 수출 유망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우수한 경쟁력을 강조했다. 현재 추진 중인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의 변함없는 협력 의지도
호주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한국과 호주가 교역 확대를 넘어 스타트업, 인공지능(AI), 탄소중립 등 미래 핵심 산업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호-한 경제협력위원회(AKBC)와 2일(현지시간) 호주 퍼스에서 제45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 측에서는 한-호 경협위 위원장인 장
"한국과 호주는 광물, 에너지 등 전통적인 자원 협력을 넘어 이제 친환경 소재 및 인프라 혁신을 아우르는 청정 미래 개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일 호주 퍼스에서 열린 ‘제45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KABC) 합동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양국이 더욱 긴밀한 경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경쟁력과 기회를 함께
한·호주 경협위 공급망 분과위원회 개최전통적 광물 분야부터 탈탄소 위한 전방위 협력 모색
한국과 호주 경제계가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분야 협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경제인협회는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호주 경제단체인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AKBC) 대표단과 공급망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호주 대표단은 마틴 퍼거슨 AKBC 위원장과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코엑스는 전 세계 18개국, 579개 배터리업체, 1896개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인터배터리 2024’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참관객은 약 12만 명으로, 지난해 10만7486명보다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배터리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한 ‘더배터리 컨퍼런스’에는 역대 가장 많은
경협위, ‘혁신적 미래 탐색’ 주제“상호협력…골든타임 놓치지 말자”
대한민국과 호주의 첨단기술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양국은 광물자원 중심의 전통적인 협력관계에서 이산화탄소 포집ㆍ저장 기술(CCS) 연구 등 탈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핵심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 8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호주-한국 경제협력위원회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글로벌 지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100대 정책과제를 정부에 제안했다.
대한상의는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제5회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회성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의장, 루쓰 싸피로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달 3~4일 양일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4차례 해당 세미나를 개최한 대한상의는 올해부터 국제세미나로 행사를 확장했다. 탄소중립과 기후환경 분야의 전문가, 글로벌 선도 기업을 초청해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듣고 글로벌 연대를 통한 탄소중립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외국인 투자등록의무 폐지, 외국펀드 심사 전담체제 구축 등 해외 금융기관과 투자자의 수요에 부응하도록 관련 제도를 개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13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콘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FSS SPEAKS 2023’ 기조연설에서 한국 금융이 당면한 위기 극복을 넘어 새로운 도약의 시대로 나아가도록 신뢰와 혁신에 역
한국거래소가 올해도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 행사'에 동참했다.
10일 한국거래소는 서울 사옥에서 '제2회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Ring the Bell)'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링더벨 행사는 매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성평등을 위한 종을 울리자는 의미로 전 세계 증권거래소에서 열리는 타종행사다. 한국거래소는 2022년 처음으로
7월 호주산 채끝 ‘오지 스트립로인’ 스테이크를 50% 할인 판매했던 홈플러스가, 이번에도 ‘반값 스테이크’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이른바 ‘킹달러’라 불릴 정도로 급격히 오른 환율로 인한 수입 축산물 시세 상승에도 정부의 0% 할당관세 적용과 자체적인 할인 정책 등을 통해 물가안정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홈플러스는 12일까지 호주산 ‘오지(Aus
다이킨공업, 중국 부품 없는 공급망 구축 나서아이리스오야마, 일본 공장서 생산 품목 확대윤 대통령, 캐나다 방문 통해 리튬 등 광물 확보 나설 듯
일본 제조업계에 탈중국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한국도 자원 부국인 호주, 캐나다 등과 협력을 강화해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 하고 있다.
일본 에어컨 전문업체 다이킨공업은 중국제 부품이 없어도 제품을 생산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