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15일 대우건설에 대해 주택·건축 부문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원전 수주 지연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3만6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하향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5830원이다.
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우건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13.8% 감소
교보증권은 12일 현대건설에 대해 외형 축소는 피할 수 없지만, 수익성이 개선돼 올해 흑자 전환을 전망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적정 주가를 9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이상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6% 하락한 30조8000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한 1조 원으로 예상한다"라며 "주택착공 기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