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 휴게소(순천 방향)는 제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고객에게 나라사랑 차량용 태극기 무료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주암휴게소는 지난 광복절에 고객들에게 차량용 태극기 300여장을 나눠줘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를 나눠 준 주암휴게소는 지난 삼일절에도 같은 행사를 가진 바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태극기의
그 섬에 서면 느리게 출렁이는 시간을 본다. 느릿한 바람 속에서 태고와 현재가 넘실거리는 것을 느낄 것이다. 아침이면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가을이면 풍성한 갈대와 억새꽃이 군락을 이루어 눈부신 곳 ,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무인도 비내섬에서 알싸한 겨울을 맛보는 건 자신에게 때 묻지 않은 겨울을 선물하는 시간이다.
억새꽃 피어나던 섬으로 떠나는 겨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