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106곳 최다…413곳은 사업요건 보완 조건부 선정인허가·최대 85% 금융지원…3차 공모 결과 12월 말 발표
주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얻는 ‘햇빛소득마을’ 436곳이 추가로 선정됐다. 1차 공모까지 합치면 전국 523개 마을이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정부는 발전사업 인허가와 최대 85% 금융지원, 사업부지 확보 등을 지원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시화호 현장을 함께 찾아 안산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구상을 공유했다. 시화호를 공유하는 안산·시흥·경기도가 '원팀'으로 협력해 청정에너지 기반의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천영미 후보는 이날 시화호 일대에서 진행된 합동 현장시찰에 참석해 조력발전 및 재생
농촌의 하늘은 누구의 것인가
농촌의 풍경은 계절마다 색이 바뀐다. 봄에는 연두빛 논과 밭이 펼쳐지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이 들판을 덮는다. 가을이면 황금빛 벼가 들판을 채우고, 겨울에는 흙의 색이 고요하게 남는다. 농촌이 아름다운 이유는 자연의 색이 계절마다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농촌의 풍경에는 또 하나의 색이 자주 등장한다. 검은 태양광 패
한국에너지공단이 도시형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 사업에 나선다.
에너지공단은 1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온실가스 감축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하여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축 공공건물 등 제로에너지건물 도입·확산 △에너지 다소비 건물 관리 강화 △기존 건물 에너지 이용효율
서울시는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 리빙랩’ 2개 과제 성과보고회를 17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개 프로젝트는 △시민참여형 전력수요관리 등 전력시장 연계형 에너지전환 리빙랩(강동구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아파트) △에너지자립마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마을특화모델 발굴 리빙랩(동작구 성대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