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바자르의 마스크 팩 제품이 홈쇼핑에서 잇단 예상 매출 초과를 기록,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데일리 셀프케어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바자르는 지난달 31일 진행한 신세계 라이브 쇼핑 4회차 방송에서 목표 매출 대비 132%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바자르가 선보인 상품은 ‘퍼펙트 V리프팅 프리미엄 마스크(이하 ‘리프팅마스크’)’ △리프팅
화장품 및 건강식품 제조ㆍ판매 전문기업 에스디생명공학은 ‘효소처리 크릴오일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항염증, 피부 주름 개선, 보습 및 피부재생 촉진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효소처리 크릴오일 추출물은 항산화, 항염증 활성을 갖는 동시에 피부 주름 억제, 피부 보습에 효과적이다. 손상된 피부의 재생을 촉진해 종합적으로
휴젤은 11일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미국·유럽 임상 3상에서 미간주름과 부정적 심리상태를 개선한 긍정적인 결과를 미국 피부외과학회(ASDS)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ASDS(American Society for Dermatologic Surgery)는 지난 6일~10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된 국제학회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임상 3상
휴젤은 지난 6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된 미국 피부외과학회(American Society for Dermatologic Surgery, ASDS)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미국ㆍ유럽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상 3상(BLESS III)은 미간주름 환자 355명을 대상으로 무작위ㆍ이중맹검ㆍ위약대
화장품 및 건강식품 제조·판매 전문기업 에스디생명공학은 ‘무궁화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간 건강 개선 및 보호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에스디생명공학의 무궁화 추출물은 인체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고 산화적 스트레스를 해소해 간세포를 직접 보호한다. 또한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세포 독성을 직접적으로 해소하고 활성산소(ROS)의
바이온이 27일 GS홈쇼핑에서 진행된 코스메틱 브랜드 스템엘린(STEMELIN)의 상품이 예상 목표매출 대비 135% 초과 달성하며 첫 론칭 방송을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바이온은 지난 27일 진행된 ‘하이퍼 액티브 셀 앰플’ 론칭 방송에서 바이온의 관계사 미래셀바이오의 줄기세포 첨단 기술력과 최상급 원료의 효능을 알렸다.
회사 관계자는 “7
대중소협력재단, ‘KCON 2022 LA’ 연계 중소기업 수출상담·판촉전…48개사 참여42억원 현장 계약 체결ㆍ2억 판매 매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 문화 축제인 KCON 2022 LA와 연계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 수출 상담·판촉전시회를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K-Collection wit
바이온이 줄기세포배양액을 주요 성분으로 한 안티에이징 코스메틱 브랜드 ‘스템엘린(STEMELIN)’을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오는 27일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첫 공개된다. 스템엘린은 신제품 론칭에 앞서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을 통해 부위별 주름개선, 밀도개선 등 총 16개 항목에서 임상테스트를 완료해 1회 사용, 5일 안티에이징 효과를 입
10일 뉴욕 언팩서 폴더블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 폴더블 혁신ㆍ대중화 가속 4번째 갤 Z 시리즈, 제품 안정화 집중배터리 등 소소한 개선 및 가격 동결
약 2년 만에 온ㆍ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리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22’(Samsung Galaxy Unpacked 2022: Unfold Your World)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나온
일동제약은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하는 소아암 환우 돕기 ‘기부美 캠페인’을 12월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최근 한국소아암재단과 협약을 맺고, 캠페인 기간 동안 누적된 자사 히알루론산 필러 ‘히알이브’의 매출액에 따라 일정 금액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와 회복, 복지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히알이브는’ 미생물 배양
최근 평균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고령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소득수준 향상으로 성형이나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실제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ISAPS)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시술을 포함한 전체 성형수술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2020년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수술 건수는 전년 대비 2016년 9%,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미국·유럽 임상 3상 결과가 SCI급 국제 학술지 ‘에스테틱 서저리 저널(Aesthetic Surgery Journal)’ 6월호에 실렸다고 26일 밝혔다.
임상 3상은 미간주름 환자 1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을 통해 약물의 유효성 및 안전성 등을 평가했다. 이번
LG생활건강은 마켓컬리의 ‘풀콜드체인’ 유통을 통해 냉장화장품 ‘피지오겔 콜드테라피(Cold Therapy)’ 앰플과 크림 2종을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피지오겔과 마켓컬리의 협업을 통해 원료부터 배송까지 냉장 조건의 풀콜드체인을 적용했다. 열과 빛에 의해 쉽게 변하는 비타민C 효능을 신선하게 유지해 소비자에게 최적의 상태로 유통되는 것이 특징이다.
동국제약은 미용과 항노화 관련 핵심소재인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HA) 전문기업 진우바이오와 고형화 히알루론산 기술 플랫폼(SHTP)을 활용한 혁신제품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동국제약은 글로벌 특허권을 확보한 진우바이오의 SHTP 기술과 자사의 제품화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제품 개발에 나
디에스케이의 자회사 프로톡스가 부산대병원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타입A형 ‘프로톡신주’의 임상 3상에 대한 IRB(임상연구심의위원회) 승인을 받는 데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상 심의신청서를 제출한 나머지 4개 대학 병원에서도 IRB 심의가 진행되고 있어 이번 승인을 기점으로 ‘프로톡신주’의 임상3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프로톡스는 올해 4월 식
휴젤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BYRYZN Skinbooster HA)’ 출시를 기념해 유리공예가 양유완 작가와 함께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바이리즌의 첫 번째 제품으로, 히알루론산(HA) 성분이 높게 함량돼 피부에 광채 및 수분감을 부여하고 피부 주름 개선에 도움
기미치료제 ‘도미나크림’으로 알려진 중견 제약사 태극제약이 지난해 매출 1000억 원을 처음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7년 12월 LG생활건강 자회사로 편입된 후 기존 피부과 분야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꾸준하다. 특히 화장품 브랜드 성장세가 눈에 띈다. 경영 안정화도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올 3월 임원진을 LG생활건강 출신으로
이루다가 북미와 유럽을 위시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에 강세를 보인다.
이루다는 13일 오전 9시 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8.96%(570원) 오른 6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루다는 RF(고주파), HIFU 등 미용 전문 의료기기의 제작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이날 이종원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이루다에 대해 "북미,
여성 못지않게 외모 관리에 관심을 갖는 남성 소비자가 늘면서 2030 남성이 뷰티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남성 스킨케어의 대표 주자인 ‘올인원(All-In-One)’ 화장품 성장세가 가파르다.
‘올인원’은 스킨, 로션, 에센스 등 둘 이상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일체형 상품으로 스킨케어를 위한 모든 과정을 상품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