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설계 과정에서 마이어 아키텍츠를 설계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로마 아라 파치스 박물관, 로스앤젤레스 게티 센터 등 주요 문화·공공시설을 설계한 건축사무소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백색을 활용한 외관과 빛, 공간 구성에 중점을 둔 설계로 알려져 있으며 건축물의
보성그룹 계열사 BS산업이 전라남도와 해남군 등과 함께 조성하고 있는 ‘솔라시도(구성지구)’에 리조트형 주거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건축 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BS산업은 전날 솔라시도 홍보관에서 이번 설계공모에 참가하는 국내 10위권 대형 건축사사무소들을 초청해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설계공모는 공동주택 및 복합커뮤니티시설 등의 고급주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래건축 특별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우수 당선작으로는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PALETTE FOR TOMORROW’가 뽑혔다.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함께 설계권을 부여한다. 우수상 수상팀은 LH 사장상과 소정의 보상금을 시상한다. 당선작의 주택 평면과 단지 배치 등 새로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은 대상산업으로부터 인천 송도 RM2 블럭 주거복합 신축공사에 대한 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40억원 규모다. 희림은 분양성 및 사업성을 고려한 특화된 설계와 인근 주거단지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당선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부지는 대지면적 97,558.60㎡에 아파트,
글로벌 건축설계 및 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거제시에 대규모 공동주택 프로젝트 설계를 맡게 됐다.
희림은 알엠알시티와 거제 사등면 아파트 신축공사 설계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0억4600만원(부가세 별도)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31% 규모다. 시행사인 알엠알시티와 시공사인 효성이 거제시에서 사업하는 첫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