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헌·주수경 부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소외 이웃 돌봐의료봉사상에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 김현수 이사장시상식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서 개최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
당도·전문가·시식평가 종합심사국산품종·다축과원·AI 축산기술 전시
장수군이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와 연계해 장수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품평회를 열고 우수 농가 5곳을 선정했다.
장수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농업홍보전시관에서 ‘장수사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는 지역 농가들이 재배한 사과가 출품됐으며, 과
연체기간 넘어 매출·자산·부실 경위 종합 심사"감면 후 소득 회복 땐 일부 추가 상환해야" 재활 의지·상환 노력 반영⋯성실상환자 우대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채무조정이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지려면 지원 대상 선별부터 감면 이후의 상환 책임까지 정밀하게 재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상환 능력을 잃은 한계 차주에게는 재기 기회를 열어주되 고의
부산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들이 부산시의회 검증대에 오른다.
부산광역시의회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5일간 제339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예산안 등을 포함해 모두 134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는 단순한 안건 처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전재수 부산시장 체제 출범 이후 시의회가 주요 시정 현안과 예산을 본격적으로 점검
강서로 직진차로 확대‧장애인 미용실 최초 조성우수 공무원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인센티브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주민 일상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인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매년 상‧하반기 기존 틀을 깨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으로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모범
한춘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선출됐다.
통합특별시의 첫 예산과 재정운용을 심사하는 중책을 맡게 된 셈이다.
예결특위는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과 결산을 종합 심사하고 사업별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의회 핵심 기구다.
통합 이후 처음 편성되는 예산은 광주와 전남의 재정체계를 하나로 묶고 있는 터다.
특별시의 산업·복지·교통·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지분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약 6000억원 규모의 전북국제금융센터 등 금융타운 조성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희림은 사업에 지분을 투자하는 동시에 건축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를 맡아 2030년 준공을 목표로 금융·호텔·컨벤션이 결합된 복합 금융타운 조성에 참여한다.
희림은 자사가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
명동 보행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조성사업 완료2027년 디자인경관사업 노원구 등 5개 사업 선정
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지로 선정된 명동이 미디어아트를 조망할 수 있는 장소로 바뀌었다. 서울시는 노원구 당현천 등 5개 자치구 사업을 2027년 경관사업으로 선정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3일 서울시는 중구와 협력해 진행한 ‘명동 보행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조성사
앞으로 인구감소지역 기업의 수의계약 한도가 5000만 원으로 늘어나고, 100억~300억 원대 공공공사는 기술력 있는 업체가 우선 낙찰받도록 제도가 개편된다.
재정경제부는 비수도권 기업 지원과 공공공사 낙찰제도 합리화 등을 골자로 한 '국가계약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비수도권 기업 지원방안, 공공공사 낙찰제도
셀트리온은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갱신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날 오전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수출입 컴플라이언스 및 물류 보안 역량을 인정받아 수출과 수입 2개 부문 모두에서 최고 등급인 AAA 공인증서를 전달받았다.
AEO는 세계관세기구(W
셀트리온(Celltrion)은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이하 AEO)’ 갱신심사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날 오전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수출입 컴플라이언스 및 물류 보안역량을 인정받아 수출과 수입 2개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의 진짜 의정이 시작됐다.
김미경 의장은 13일 첫 회기의 개회를 선언하며 의원들에게 주문서를 내밀었다.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달라." 소통으로 다진 협력의 기반을 이제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선언이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제4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9일까지
2023년 최초 인증 이후 3년 만에 등급 상향관세조사 간소화·수출입 신속통관 혜택 적용
KT&G는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AEO는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 안전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관세청이 법규 준수와 내부통제시스템·재무건전성·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기업을 공
정부가 낙찰제도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공사 낙찰제도에 '기술형 적격심사'를 도입한다. 입찰자격 사실 조사를 기술형 적격심사 구간까지 확대해 부적격 업체의 낙찰 가능성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로 했다.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1일 '2026년 제2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공공사 낙찰제도 합리화 방안, 국가계약 분쟁사례를 통해 발굴한 제도개선
쌍용건설(글로벌세아그룹)은 23일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최종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구호동 동해지구 전면 해상에 10만DWT(재화중량톤수)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석탄 부두를 조성하는 공사로, 총 공사금액은 1010억원(VAT 포함)이다.
쌍용건설은 종합심사낙찰제
4년이 끝났다. 1005건의 기록이 남았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제30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폐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을 의결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
국토교통부가 철도 분야 전관예우 근절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철도 전관예우 근절을 위한 총괄 점검 회의를 열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에스알(SR) 등 철도 기관별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철도 기관들은 4월 고속철도 개통 22주년을 맞아 전관예우
HJ중공업 건설부문이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자작동과 단양군 어상천면 대전리를 잇는 총연장 6.4㎞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5개소와 터널 1개소, 배수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다. 공사금액은 2126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84개
HUG 특약보증 대출·비아파트 표준평면 마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매입 절차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평가위원 전원 외부위원화와 매도인 직접 추첨 방식 도입, 단계별 적합성 평가 중심의 심사체계 구축 등이 핵심이다.
SH는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제도 개선을 완료하고 지난달 15일 공고한 '2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구, 지자체 최초 대학생 대상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 결합 사업
서울 중구가 지자체 최초로 대학생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을 결합한 ‘어르신 AI 추억 영상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관내 어르
'2025 굿디자인 어워드'의 우수디자인(GD) 상품이 지난 14일 공개됐다. 수상작이 공개되면서 고령사회를 겨냥한 제품 디자인이 주목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평가 제도로, 상품의 외관·완성도·사용성·안전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제품에 GD 마크를 부여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16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할 지방자치단체로 강릉시를 선정 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사업은 매년 독서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 한곳을 선정해 책 읽는 도시로 선포하고, 그곳에서 국내 최대규모의 시민 참여형 독서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이번 독서대전 개최지는 1차 서류심사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