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각 지하도 상가가 단순 통행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무르고 체험하는 ‘체류형 시민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8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한 데 이어 3월까지 빈 점포를 활용한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
서울시는 2025년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 조성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